저도 유럽 여행 다닐 때 론리 플래닛 갖고 갔는데 참 좋았어요~
특히 좋았던 점은 아무래도 세계인이 함께 보는 것이다 보니, 소개된 호스텔같은데 가면 다른 나라 사람들이 많아서 함께 어울릴 수 있는 기회도 생기고 그러더라구요.
론리플래닛 웹사이트에 가시면 최신 정보도 계속 업데이트 되고 포럼 같은 것도 있으니 책 사시고도 계속 업뎃 체크하시면 좋구요~
론리플래닛 말고도 유명한 여행서 웹사이트 소개해드릴께요~
여긴 여행서도 여행서지만, 간단한 유럽 예술/역사 소개서 등 좀 더 교양(?)적인 면에 집중한 도서들이 좋습니다!
배낭여행의 교양서라고나 할까 ㅎㅎ
제가 들고 다녔던 책은 Mona Winks라고 유럽의 주요 미술관, 유적(?)에 대한 간략한 가이드북이었는데 요건 최근 개정판이 없는 것 같구요...
비슷한 걸로 최신거는 이게 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