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이맘때쯤에 한남자를 만나게 되었어여..
칭구들과 가 같이 놀러갔는데 이칭구도 함께 있게 됬어여.
놀러가서 강호동의 천생연분이란 겜을 하게되었구 어찌하다보니 그칭구와 저랑 짝이 되었슴니다..
그칭구의 첫인상은 아주 아주 나빴어여.. 가는길에 그칭구의 차에 타게 되었는데.. 바나나를 다 먹은 후
보조석의 창문을 열고 바나나 겁질을 바깥에 휙 버리질안나 난폭운전을 하지않나...정말이지.. 넘 매너없고 나쁜아이로 봤지요..
그런후 제가 해외에있는동안 칭구와 통화하게 되어는데 그칭구가 저를 좋아하게 되었다는거예요..
저를 기다리고 있데요.. 전 그칭구가 장난으로 그러는줄만 알았어요..놀러간 1박2일동안 저를 유심히 지켜보았답니다..
저는 그냥 별로 신경쓰지않고 긴여행을 마치고 돌아왔는데 공항에서 그칭구가 저를 기다리고 있는거에요...그떄 인상은 처음 놀러갔을떄 보았던 인상과는 180 도 틀렸어요... 순수하고...장난이 아니라는걸
딱 알게 되었어요,...저는 눈빛만 봐도 알수 있답니다.. 느낌이란거..
나에게 진심으로 대하는 그칭구에게 조금씩 맘을 열어갔어요...그러다 1달이 지난후 우린 정식으러 사귀게 되었답니다.. 만나면 만날수록 매력있는 칭구였어요.. 촘엔 제 이상형과는 많이 달라서 이렇게 될꺼라고는 생각못했지만 상상이상으로 사랑스럽고 멋있는 칭구였어여..
제가 살아오면서 3명의 남자와 사귀어봤습니다.. 남자를 사귈때 좀 신중하게 생각을 하지요...
저는 사귀면 사랑한다는 말 역시 아주 아끼고 애정표현도 잘 하지 않아여..
그래서 상대방은 잘 몰라요 .. 하지만 이칭구는 느낌으로 잘 알았던거 같아요
이칭구는 저만보면 넘 매력이 넘친다고 했어여.. 이쁘다기 보다 매력적이도 섹시하고..사랑스럽다고 했지요.. 그리고 저만 보면 흥분이 된다고 했아요... 첨엔 이해가 가질 않았지만 칭구들의 조언에 따르면
사랑하니깐 그런 감정이 생긴다더군요 ....또 그칭구의눈빛과 행동을 보면 사랑이 느껴젔구..
그래서 그 모든걸 이해하고 싶었어요...
제가 어느날 어머니와 통화할때 게장얘기를 한적이 있어요,,먹고싶다고..
그 다음말 그칭구가 일 마치고 밤 11시 거의 다지나.. 집앞 현관앞에 살아있는 꽃게 10마리를 사다놓았드라구요.. 정말 감동 했어써요... (참고로 그칭구는 꽃게알레르기가 있답니다..)표현은 안했지만.. 그것 말고도,,회사에서 덥다고 하면 미니 선풍기사들고 회사앞에서 기다리는 칭구였지요..
아~ 그칭구가 순진한 칭구는 아니었어여.. 저를 만나기전 수많은 여자를 만나왔지만.. 사랑은 느낀건 처음이라더군요 ..저는 첨에 입바른 소라라면 믿지않았어요..히지만 주위에 칭구들(여자포함) 이 하는말듣고는 그말을 믿게 됬어여..그칭구가 저한테 하는 해동보고 다 놀래더군요...여자들이 특히 많이 놀랬어요... ^^
몇개월이 지나고 나서 이칭구도 내가 편해졌는지 조금씩 섭섭하게 한는 일이 생기기 시작했어요..
하지만 사랑이 변했다고 느낀적은 없었습니다..
그렇게 잘 나가다가...어느날 제가 회사에서... 다른 한남자에게 관심이 생기기 시작했습니다..
나이도 어느정도 있고 일만 묵묵하게 하는 모습 그리고 외모상 미국에 있는 사촌오빠와 많이 닮았어여..
미국에 있는 사촌오빠는 한국에 다시 올수 없게 되었고 많이 그리워했어요..제가 집에서 사랑을 많이 못받은 때 오빠가 저를 많이 아껴주고 챙겨준 사촌오빠여서 더 그리워했어써요,,
그런데 ..회사에 사촌오빠와 이미지도 닮고..해서인거같아요 ..그에게 관심이 가더군요..
어떤감정인지는 몰랐지만 만이 생각나고 그사람에 자꾸 끌리더군요..
클스마스날 그분에게 카드를 적업냈어여.. 일하시는 모습 넘 멋있으시고.. 좋은 크리스마스 보내시라구요.. 그러니 그분에게서 제 칭구 전화로 전화가 왔어여...나 바까달라면서 저한테 좋은 크리스마스 보내라 하더군요.. 그러다 칭구와 그분과 셋이 저녁식사를 같이 하게 되었어요..
저 역시 그분한테 관심이 있어씁니다.. 그 칭구에 대한 사랑 역시 변함 없었구요,, (그때 좀 섭섭한건 많았지만.. ) 그런데 그분생각이 점점 많이 나게 되었어여...그칭구 보다.. 그칭구는 항상 제 옆에 있어서 그런지 그칭구보다 회사 그분이 더 많이 생각이 나더군요...그래서.. 그칭구 한테 얘기했어요... 솔직하게
..
나 너 만나면서 자꾸 다른사람이 생각난다.. 이러면 안되는거 아니냐.. 우리 헤어지자....그렇게 야기했습니다..그칭구가 믿질 않더군요. 전 사실이라 했습니다.. 그리고 그칭구한테 너가 싫어서가 아니라..
두사람 맘에 두고 있을순 없다고 했지여.. 미안하다고... 그칭구가 저에게 한달동안 매달렸습니다..
그칭구가 이러더군여 ..그럼그사람도 만나고 자기도 만나면서 자기한테 돌아오라고 선택권은 나한테 있으니 언제든지 선택하라고.. 자긴 자신있다고요.. (그떄 이칭구와는 헤어진 상태고 그 회사분과 사귀는 상태)그러면서 또 전 흔들리기 시작했어요.. 이칭구 만나면 안되는걸 알면서도 두사람을 동시에 만났드래써요,.회사사람은 아무것도 모르고.. 이칭구는 제가 이중사랑 하는걸 다 알고 이써서요..
항상 전 주말에 회사분을 만났고... 평일에 회사끈나고는 이칭구를 만났어요,.
저역시 많이 힘들었어여.. 이러면 안된다는건 맘속에 가특찼지만 ....행동은 그렇지 않았어요..
그러다가 ... 이칭구가 저를 지켜보면서 오만간 정이 다 떨어진거 같아요..
그칭구가와 함께 차를 타고 가는데..회사분에게 전화가 왔어요..지금 회사로 올수있냐고.. 집에 데려다 줄테니 회사로 오라구..그래서 전 그칭구한테 나 그사람이 집까지 데려다 준다했으니깐 가까운 전철역까지 데려다 달라구.. 그랬더니 데려다 주더군요.. 또... 그 칭구와 같이 있을때.. 그사람에게 전화어면
실실 웃으면서 통화했구 그칭구는 제가 그분과 통화할때 자리 피해주구..
발렌타인데이날 전 그 회사분과 콘서트를 갔지요.. 그칭궁에게 전화가 왔어여..
어디가냐구.. 그래서 아무말 안했어요.. 옆에 회사분도 계셨구 그래서 딱딱하게 전활 받았어요..
그랬드니 이 칭구가 스토커처럼 " 너 회사 찾아가서 다 불어버린다..지금 글사람 바꿔달라..:
그러면서 점점 그칭구가 이성을 잃어가는거예요..저는 무섭기 까지 했어요.. 잠시 그칭구가 미웠어요..
하지만 또 그칭구와만나면 그런모습을 찾아볼수 없었구...저 그칭구한데 사랑을 느꼈어요..
그러다가 그칭구가 저를 포기할테니 그사람과 잘사라고 하다군요..그러면서 그칭구 다른 여자 만나려고 노력하는거 같아싸요. 막상 그칭구가 제 곁을 떠난다고 하니...덜컥 겁이났엉...그래서 그칭구에게 전화도 제가 먼저 하고 보고싶다고 불러내구... 그랬어요... 그러면서 또 전 회사사람도 만났어요..
그칭구는 그사실을 전부 다 알고 있었구요. 어느 주말에 그칭구한테 전화했어요,, 시간있으면 나랑 같이
놀자구..그랬드니..자기 칭구랑 술약속있다구 안덴다고 해써여.. 그때 마침회사분에게 전화가 왔어요..
영화보자구..그래서 같이 영화보고 새벽에 같이 바닷가구경 가써요.. 그런데 그칭구가 제 위치 추적(핸드폰) 으로 하드니 제가 강릉에 있으니깐 ..눈치를 챈거예여..회사남자랑 바닷가에 가있겠구나..
그칭구머릿속에 이생각 저생각 다 했을꺼예여..그날 문자 오고 날리도 아니었습니다.. 전화도 했다고하는데 제 핸폰은 오지 않았구요.. 그사람과는 아무일없어써요... 키스도 문론 그사람과는 안했구요..
그칭구와는 이중사랑을 하면서 얘전에 했던거 서스름없이 했지만.. 이 회사분과는 아무진전 옶오오요..
그런데 그칭구가 그날밤 전화해서 그러더군요.."야..너 더리하게 놀지말고 ..나 너한테 미련없다.."
전 마음이 아팠씁니다 ..사실 그날 그칭구와 같이 바닷가 가고 싶었는데 ... 약속있다고 해서.. 전 그사람과 밧가 간거였고 아무일도 없었는데.. 그래서 전 억울해 그칭구에게 다시 전화해 따졌습니다..
그칭구도 미안했는지....:사실 맘에 업는 말이라구...다 안다고 나 그런애 아니라는거.. " 그러면서 사과해썽요,...그러면서 자기가 젤 후회하는건 그때 칭구만나서 술마시면서 왜 날 만나지 않았었나 그게 젤 후화스럽다고요....
그렇게 몇주를 만나다가...제가 이칭구에게 맘이 점점 가는거예여.. 회사사람이 싫은건 아니지만 사랑이 란 감정이 아니란걸 알게 되었어요.. 넘넘 후회해써여... 하지만 ...저역시 또 그사람에게 상처주는 일이라 생각하면서 고민이 참 많았아여..넘 힘들었어요...하지만 이칭구에게..제 맘을 살짝 비추었어여..
그랬드니...이칭구의 맘이 점점 돌아서는걸 느꼈어여,... 그러면서 계속 절 지켜보았어요..
그칭구는 제가다시 자기에게 돌아올거라는걸 느낀것 같아써여..
그뒤로 그칭구의 맘이 점점 돌아서는걸 저 역시 느꼈구요...
화이트 데이날 전 회사사람을 만나씁니다..그날 확실히 이사람은 아니라는것을 느꼈구 그칭구에게 전화해는데 차갑게 받드라구요.. 전 몇일동안 정말 넘 힘들고 고민이 많았어요.. 칭구들이 얘기하더군요..
내가 두사람애기를할때 긍치구애기할때 내가 그칭구를 사랑하고 있다는걸 느꼈지만 회사람애기했을땐
그런 감정이기보다는 그냥...아무런 느낌을 못받았다고 하더군요.
그때저는 정말 후회했어요..
그리고 제가 그칭구 한테 전화해서 나 너한테 다시 돌아가고 싶고 널 정말 사랑하는것 같다 했어요..
이제야 그사랑을 깨달았다구... 그랬드니...화가난데요.. 내가 그런말 하니깐 더 하가난데요..
그러면서 난 너랑 다시시작할 생각 없으니깐 전화하지 말라고 자긴 굳은 결심 했다고...
전 계속 매달렸어요..이래본적 첨이라...어떻게 해야할지를 몰랐어요...제가 자존심이 무지 센편이지만
이칭구가 상처 받은거에 비하면 아무것도 아니라 생각했구요....
그래서 계속매달리게 되었는데... 조금 흔들리는걸 느꼈어요.. 그칭구가 술먹고 전화가 왔어요...
만나자고 하더군요.. 그래서 ㄱ 다음날 만나기로 했어요.. 근데 당일날 "우리 안만나는게 좋겠어"
그러더군요.. 맘이 아팠어요.. 그러구 1주일 지났을까? 제가 전화를 했어요.. 첨에는 전화를 피하더군요..
그래서 피하지 말라고 했드니 알겠데요.. 피하진 않더군요.. 긍데 전화받는 태도가 넘 딱딱했어요..
또 어느날 전화가 왔어요.. 만나자 그러더군요.. 그래소..그 담날 만나기로 했어요...그런데 그날 또 "
우리 만나지 않는게 좋겠어' 그러더군요.. 그래서..화가나..그러자 했어요.. 그리고 그날 밤에 전화해서 ..
왜자꾸 만나자고 해노코 취소하냐고 물어봤어요...그랬더니 자기자신한테 자신이 없데요..
나 만나면 또 흥분할거 같구...어쩌구 저쩌구.. 그래서 "왜 나보면 실수 할꺼 같아서? 맘에는 없는데 흥분하고 실수할거같아서 그래? " 그랬드니 아무말 없더군여.. 그래서 전화안해쏘요..그뒤로......
3일 지났을까...새벽 4시반에 전화가 오는 거에요.. 술 많이 취해서..
지금 집앞에 갈테니깐.. 나오라구 ...그래서 만나게 됬는데... 이칭구가 술먹고 운전을 하고 와써요,,
내려갔더니 그칭구는 보조석에 앉아있고 저보고 운전하라는 거꼐요.. 제가 어디갈꺼냐 그랬드니..
조용한데로 가쪠요.. 자기 피곤하대요.. 그래서 여관으로 갔어요... 그러면서 저한테 그러더군요..
너가 하고 싶은데로 하자구... 다시 사귀자고..."첨엔 제가 대답 안했어여... 또 묻드라구요.. 왜 대답하기 삻어? ? 대답해봐... 다시 사귀자고.. 그래소 제가 한참뒤에 대답했어여...
''그럼 앞으로 내가 그덩안 못했던거 더 잘할꼐 .. 그리고..난 여태껏 넘 후회되는게 너랑사귀면서
사랑한다는말 아낀게 후회된다고.. 사랑한다''고 했어요
그랬드니 그러지 말래요 부담된다고.. 그리고 식목일날 바람쐬고 오자 했더니.. 안된다고 그러더군요..
그러고 아침에 눈떳는데 그애 표정이 좋질 않은거예요.. 그래서 전 순간 느꼈어요..
지금 이칭구가 어젯밤일을 후회하고 있구나... " 하지만 그 칭구의 태도를 지켜보고 싶었어요.
그다다음날 전화한통없다가 .. 문자 하나가 날라오는거예요
"너에대한 나의마음이 열리지가 않는다.. 가식으로 만나는거 싫어 다른 좋은인연 만나기를.. "
전 그때 이칭구에게 넘 실망했어요...노력도 안해보고..드런말하는 이칭구가 미웠고 ..
자존심이 상했어요.. 다른 자존심은 다 벼렸지만.. 여자로써의 마지막 자존심은 버리기 힘들었어..요...
이칭구가 저의 몸만 원했다는거에대해...서...
그래서 그칭구와 매신져 차단... 그리고 그 문자에 대한 대꾸도 안해써요..연락안했지요..
그날 저녁에 그칭구한테 전화가 왔어요.. "미안해..정말 미안해.....너랑 나랑은 인연이 아닌가봐..
좋은 사람 만나.. '"그래서 제가 그랬어여... 미안하다는 말 하지 마라 .. 비참해...그리고 니가 진정 원하느게 내가 좋은 인연 만나는 거라면 그렇게 할꼐.."
그뒤로 1주일간 연락안하가.... 제가 술 취해소..그칭구 에게 전화했어여...
안받더라구요... 그래서 그냥 집에 왔여..그랬드니 새벽에 또 전화가 어는거예요...
" 왜 전화했어? 그래서 제가 "야..이나쁜넘아.. 너 어떻게 그럴수 있어?? "
그랬드니.."뭐?? 누가 날 이렇게 만들었는데.." 그러더러구요... 그래서 제가 그랬어요..
"넌 어케 날 그렇게 쉽게 잊을수 있어? " 그래뜨니.. "누가 할 소리를 누가 하는데.. "
그러다가.. " 너 여저칭구 생겼어? 그랫드니... "야..넘겨 집지마...나 안생겼어.. 없어.!!!!!"
그러너니 " 잘 자라" 그러면서 툭 끊는거예여..
그 담날 제가문자 보냈어여.. " 왜 날 피해???너 나한테 아무감정 없다며 아무느낌 없다며..근데 왜 피하고 매정하게 구는데.. 나 너랑 좋게 헤어지고 싶어.. 너한테 매달리는거 아냐.."
그랬느디.."나 다른 여자 생겼으니깐 연락하지마" 첨에는 안믿었지요..
''나 너랑 다시 사귀고 싶은 생각 죽어도 없으니깐 전화하지도 말고 연락하지도 마 "
그러더군요...그칭구가 제 얘기는 들어볼 생각도 안하고 전화툭툭 끊어버리고...매정하게 구니..더 맘이 아프고 속상했어요.." 그리고 그날 밤에 또 전화를 했어요,. 안받드라고요.......
문자 보냈어여.." 나지금 여기 ..너네 집 근처에서 칭구들이랑 술먹어.. 얘기좀하자 ..편하게.. "
씹혀써여.. ㅜ..ㅜ 답이 없길래.. 너랑 좋게 정리 하고 싶었는데... 어렵다.."
그렇게 보낸후... 아침에 일어나서 다시 전화하게 되더라구요..
긍데 그때!!!!!딱 전화를 받는거예요..
정말 딲딱하고 차갑고 귀챦다는 듯이... "왜!!!!!!!왜 자꾸 전화해.. 용건만 말해 빨리.. "
무슨 말을 할려고 해도 쑥들어가드라고요..그래서 내가 " 왜나를 그런식으로 대하는거야??
누가 너랑 다시 시작하제? 좋게 정리 하고 싶어.." 그랬어요
그칭구가 "야...너 진짜 웃긴다.. 니가 상처받던 말던 내가 무슨상관이야.. 니가 감당해야 할일야..나보고 어쩌라고" "그리고 ..내가 어제 여자 칭구랑 같이 있었눈데...여자칭구가 그러더라... 전화 왜 자꾸 피하냐고...니가 행동 똑바로 안하니깐 예전 여자 칭구가 너한테 집학하는거 아냐?? 전화받아..받아서
똑 바로 예기해.. 내가 생각보니깐 그런거 같아서 지금 너한테 이러는거야.." 나 지금 여자칭구 넘 조아..
너랑 넘 달라서 좋아.. 너같은 여자였음 만나지도 않앗어... 그러니깐 방해하지말고 전화하지마.. "
그래서 내가 " 지금 그래서 행복해? " 그랬드니.. " 그런거 말하고 싶지도 안고 물어보지마.."
그러더군요,,, 지금 여자칭구가..자기한테 먼저 관심을 보였구 자기도 그애한테 호기심 있었데요.. 못믿겠으면 자기 칭구들하케 물어보라더군여..
그런데 그여자가 자기 좋다고 하니 기분좋대요.. 못믿겠으면 자기 칭구들하케 물어보라더군여..그러면서 앞으로 전화하지마 귀챤게.. 그러더니 뚝 끈어 버렸답니다...이게 마지막 통화예여..
전 마지막에 했던말 "너같은 여자였음 사귀지도 않았어... ""여자칭구가 나에대해 그칭구한테 애하한말을
생각하면 눈물먼저 흘릅니다.. 넘 마음이 아파요.. 그칭구가 저에대해 아무것도 아니었던 사람 존재까지 잊고 산다는 생각 하면 넘 가슴이 미어져 옵니다..
전 그런말 한 그칭구가 도무지 밉지가 않아요..그칭구가 한말이 진심이란것도 잘 압니다...
그런데 왜 밉지 제 맘만 아파오는지 그동안 못해줬던것만 생각나는지... 저 자신도 모르게 그칭구를 기다리도 있는거 같아요,..돌아오지 않을거 알면서도...
주위에선 복수한거 같다고 하지만 .. 전 그렇게 생각 안할래요.. 내가 그동안에 해왔던 이기적인 행동에대해 반성하고... 앞을ㄴ 어느 누구한테 상처를 주어선안되겠다고 다짐하면서... 앞으로 내 미래를 위해..
자신을 위해 투자하면서.. 살겁니다.. 그칭구를 조용히 기다리면서 .... 그렇다고 기다림에 연연하지 않는다는 다짐하에.......그러다가 다른 인연이 나타나난다면...
이글읽으신 분들 리플 부탁 드려요.......제게 힘을 불어넣어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