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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언좀...제발

힘이들어서.. |2004.04.25 00:43
조회 638 |추천 0

헤어진 남자친구 이야기 입니다.....억울해서..그리고 용서가 안되서 글올립니다..

몰랏던 사실을 오늘또 알게 된지라......첨만난 여자앞에서 섹스 좋아하세요???라고 하는 저는 무지 좋아하는데..........전 여자에게 선물한 물건 돌려 달라해서 다시 선물하는...헤어지자며 사준 물건 값 달라는...........그런데 너무 웃긴 사실...이남자 억대 연봉에 직장에서 아주 인정 받는 제원이라는 사실.....

함부로 이야기 하고..자기가 살기 위해 남을 밟는건 당연하고...늘 맘이 약하다 그러면서 싸울때 욕하구 가끔은 폭력에 기물 파손 까지......그러면서 올해는 힘들어서 결혼을 꼭 해야 한다는 올해 30살 이남자 성공 할수 있을까요???..여자를 만나서 세번안에 잡자리를 하는 남자......핸폰은 늘 진동 아님 무음..비번으로 무장한 핸폰과...각지의 여관을 꾀뚫구...헤어지잔 소릴 밥먹듯하구....거짓말 안들키게 잘하구........옷과 매음새 단정하구....입에 답지 못할 섹스 이야길 아무렇지 안게 하는 이사람.....창피하지만 지난 일년동안 만난 남자...헤어지자 할때 마다 너때문에 힘들었으니 손해 배상하라며 돈을 요구 햇던 ..자기는 돈이 지금 가장 힘들다구....남들 앞에서 있어 보여야 하는사람....조언좀..이사람 나중에 성공할수 있을까요???정말 좋은 여자 만날수 잇을까요?? 아님 제가 지은 죄가 만아서 저에게만 그런것일까요..?????제발 님들 조언좀..................................죽이고 싶답니다..지금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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