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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한것에 진물이납니다.

외유내강 |2009.04.19 05:39
조회 159 |추천 0

방금전 술먹고들어와서 글을쓰네요

 

내용인즉.

 

술먹고 놀다가 어떤사람이 시비를 붙엿다

 

근데 친구들이 내가 맞을거같아서 말렷다 이겁니다

 

제가 180/68인데 진짜 서럽습니다 왤케 약해보이는건지

 

아무죄도없는사람 하나 못지켜주는지.

 

이런 저를보면 한숨만나오네요..

 

며칠뒤 군대가는데 군대가서 몸 우락부락하게 키워서 나올려고요

 

깡다구로는 아무것도할수없다는게 . . .

 

후... 마음이 복잡하네요 군입대전이라 몸만키워서 과연 지켜줄수잇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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