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전 술먹고들어와서 글을쓰네요
내용인즉.
술먹고 놀다가 어떤사람이 시비를 붙엿다
근데 친구들이 내가 맞을거같아서 말렷다 이겁니다
제가 180/68인데 진짜 서럽습니다 왤케 약해보이는건지
아무죄도없는사람 하나 못지켜주는지.
이런 저를보면 한숨만나오네요..
며칠뒤 군대가는데 군대가서 몸 우락부락하게 키워서 나올려고요
깡다구로는 아무것도할수없다는게 . . .
후... 마음이 복잡하네요 군입대전이라 몸만키워서 과연 지켜줄수잇을까요
방금전 술먹고들어와서 글을쓰네요
내용인즉.
술먹고 놀다가 어떤사람이 시비를 붙엿다
근데 친구들이 내가 맞을거같아서 말렷다 이겁니다
제가 180/68인데 진짜 서럽습니다 왤케 약해보이는건지
아무죄도없는사람 하나 못지켜주는지.
이런 저를보면 한숨만나오네요..
며칠뒤 군대가는데 군대가서 몸 우락부락하게 키워서 나올려고요
깡다구로는 아무것도할수없다는게 . . .
후... 마음이 복잡하네요 군입대전이라 몸만키워서 과연 지켜줄수잇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