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3..176cm 55kg..이때가 아마 집에서 푸쉬업, 아령으로 대충대충 했던 시절..(월랜50kg였음)
(2006년 8월달)
나름 열심히.. 푸쉬업과 아령으로 운동한 결과..
고1 177cm 60kg 돌파(2007년 10월)
어느새 몸무게가 65kg..
고2 초기(2008년 3월, 참고로 키가 177cm에서 멈춤)
홈트를 접고 헬스장에서 운동을 하게 됨..
이때부터 몸에 신경을 많이쓰게됨..관리..
약 한달정도 한 상태..68kg (2008년 4월)
헬스 2달째..70kg 달성..
(2008년 5월)
헬스 3달째..72kg..
(2008년 6월)
73.5kg..약간의 정체기..
(2008년 7월)
한달동안 웨이트 않하고 먹지도 못하고 유산소운동만 함.
69~70kg (2008년 8월)
현재 2009년 4월달 기준. 77kg
근육도 많이 붙었지만 지방도 좀 늘었다.
..10kg만 더 증량(벌크)하고..다이어트 들어가야지..
근데 이 사진은 정말..다른사진에 비해 안나왔넹..
사진은 몸도 중요하지만 조명도 역시 중요한듯..조명빨거지넹
남들이 뭐라하든 난 정말 내 나름대로 열심히
노력하고 관리하고 운동했다고 자부 한다..
모든 운동 다 좋아합니다 특히 격투기.
누구나 노력하면 뭐든 할 수 있다.
제친구입니다. 으하하하...
http://www.cyworld.com/010395512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