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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경험한 인생장르는 코믹&호러&액션&스릴러&서스펜스&어드벤쳐물입니다.

코믹호러액... |2009.04.20 00:36
조회 500 |추천 0

살다보면 각자 영화의 한 장르의 주인공 처럼 지낼때가 있죠..

 

오늘 저는 한종류의 장르가 아니라 여러 복합장르의 주인공이었습니다.

 

먼저 저는 대학등교를 자전거로 합니다. 학교가다  옆길목에서 튀어나오는 택시와

사고 날뻔한 순간 나의 애마에서 뛰어 내려 목숨을 구한 순간 등에서 땀이... <= 호러

 

 

그렇게 무서운 일을 접어두고 자전거도 멀쩡하고 시험기간인지라 도서관 자리를 맞으러 가야해서 그다시 학교로 갔습니다. 그러던중 도서관 가다가 친구녀석이 가길래 뒤통수를 제대로 때렸는데 다른사람이었습니다. 그때의 아찔함 휴~~<= 스릴러 

 

눈이 마주치자 본능적으로 도망쳤는데 그사람이 추격해 오더군요. 전역한지 3년이후 처음으로 전력질주를 하였습니다. 마치 영화 추격자 처럼...<=액션

 

도망가면서 뒤를 쳐다보았는데 제가 때린 사람의 옆에 있던 사람이 제가 때리려는 친구라는거  그리고 흐믓하게 웃고 있었죠...<=코믹

 

그 모습을 보며 열심히 달려 추격을 뿌리쳤습니다. <= 어드벤쳐

 

이 사건이 영화처럼 120분.. 즉 2시간 안에 이루어진 사실입니다. 

 

 

 

 

그리고 기가 막힌 대반전은 제가 멋지게 뒤통수를 때린 사람이며 저를 끝까지 추격한 사람은 고등학교 선배인 형이었습니다.<=서스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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