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산도 안가져왔고
영화나 드라마에서 나올법한
" 저기 우산 같이 쓰실래요? " 를 기대하면서
막 초조한듯 입구앞에서 서성거렸다 >_<*
비가 억수로오길래 30분정도 기다렸는데
누가 같이쓰자고 하긴 개뿔
30분지나니깐 비 덜오길래 걍 냅다 뛰었어
이 빌어처먹을세상.
우산도 안가져왔고
영화나 드라마에서 나올법한
" 저기 우산 같이 쓰실래요? " 를 기대하면서
막 초조한듯 입구앞에서 서성거렸다 >_<*
비가 억수로오길래 30분정도 기다렸는데
누가 같이쓰자고 하긴 개뿔
30분지나니깐 비 덜오길래 걍 냅다 뛰었어
이 빌어처먹을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