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톡을 즐겨보는 26세 여자입니다.
저는 고졸이구요 LCD공장에서4년 사무직1년다니다가 회사 이전으로 인해서 그만두게 되었습니다
3개월동안 사무직으로 회사를 알아오다가 취직이 잘 되지않아 모대학병원에서 간호보조일
계약직으로 일을 보고있고요 3주째로 접어들고 있습니다
간호보조일이다보니 힘든게 많은것이 사실이지만 직장동료들과 그럭저럭 잘 지내고있답
니다. 하는일은 구체적으로 위내시경과 대장내시경 기구를 세척하는일이 주업무이고 간호
사선생님들 필요한 의료기구 비치해주는 일을합니다 한마디로 잡일;;
그러던중 저희 첫째언니가 아는사람을 통해서 반도체회사에서 직원추천으로 면접을 보라
는 것입니다
솔직히 병원일은 계약이 끝난후에 도움이 될것같지도 않아서 저도 반도체있는공장쪽으로
회사를 생각중입니다. 사내대학도있어서 교대근무지만 열심히 해 볼 생각이지만
3주로 접어들고 있는 지금 현재 직장인 병원엔 어떻게 이야기를 해야할지 걱정입니다
물론 반도체회사에 뽑히지도 않았지만 앞으로 어떻게 대처해야될지
여러분들의 의견을 묻고싶어서 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