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 제가 저희 아버지께 들은이야기로
저희아버지께서 출장으로 미국에 가셧을때 잇엇던 100%실화입니다
저희아버지는 그냥 평범한 회사를 다니시는 회사원이십니다
근데 어떻게어떻게 해서 미국으로 출장?을 가시게 된겁니다
그때 까지는 저희 가족들은 부럽다면서 난리를 쳣습니다
그때 아버지는 한가지 고민이 잇으셧죠 영어를 못하시는겁니다...........
저희는 그사실을 알리가없어서 그대로 아버지는 미국으로 떠나셧죠
근데 몇일후에 집으로 전화가 오더니 아버지가 교통사고가 낫다는겁니다
진자 완전 어떻하지 고민하고 햇엇습니다 그리고 아버지는 나중에
다시 한국으로 돌아오셧습니다 몸도 다 회복되셧구요
그리고 한달정도 후에 갑자기 미국에서 잇엇던일이 궁금해서 물어보는데..ㅋㅋㅋ
교통사고에 안좋은 추억이 잇다고 하시길레 물어보니까
상황의 내용
관광차원에서 길을 걷다고 횡단보도를 건너고 잇는데 옆에서 차가 달려오는데
아버지는 그걸못보고 그냥 차에 들이박은거죠 다행이 쎄게 달려오지는 않아서
심하게 다치시지는 않앗는데 그다음이 문제엿습니다
그 사고낸사람이 저희아버지 보고 "당신괜찬아요?[영어를 몰라서]"
그때 영어를 못하시는 아버지가..........그만 "나이스투 미츄 아인빠인 탱큐 앤드유?"
이렇게 말씀하신겁니다 머리에서 피나고 그런상황에서 말입니다
안웃기시다면 죄송하구요 그이후로 아버지는 영어공부를 하십니다
웃기길 빌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