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가지 증거가 있는데
다큐멘터리에 나왔던거 몇가지 제시해보자면
당시엔 달탐사계획으로 발생할 문제점들을 모두 해결할수 있는 상황이 아니였음.
아폴로 우주비행사들이 살아 돌아올 확륙은 약 0.0017%
지구 중력의 6분의 1 수준의 중력이 있다고 하는 달에간 우주비행사들의 모습을 담은
비디오를 보면 확실히 지구에서 와는 다른 움직임을 보여주지만
사실 이건 지구에서 촬영한 화면을 절반의 속도로 다시 편집한것이라고 함.
때문에 당시 화면들을 2배속으로 돌려보면 그 모습은 지구에서 움직이는 모습과 놀랍도록 흡사함.
월면차의 움직임도 마찬가지.
다른날 다른 장소에서 찍었다는 화면과 사진들을 보면 똑같은 배경에서 촬영됐다는걸 알수 있음
이외에도 착륙선을 찍었던 사진의 배경과 다른 장소에서 찍었단 사진의 배경이
똑같은게 수없이 많이 발견됨.
우주비행사들은 가슴에 설치된 카메라로 사진을 찍어야 했기때문에
자신이 찍는 사진이 제대로 찍힐지 각도를 제대로 잡는것조차 불가능했지만
공개된 사진들을 보면 너무나 완벽한 각도와 구도의 사진들뿐임.
달에서 찍은 사진들엔 십자선이 그려져있는 경우가 많은데
어이없게도 이 십자선이 월면차나 달탐사 장비들에 의해 가려져 있는 부분들이 발결됨.
아폴로계획의 비밀을 폭로할 가능성이 높은 사람들이
차례차례 의문의 죽음을 당했음.
착륙선이 착륙할때 엔진에서 뿜어져 나오는 분사가스로
착륙지점의 모래는 모두 날아가있어야 했지만
당시 촬영된 사진들을 보면 착륙선주위엔 수없이 많은 발자국이 찍혀 있고
착륙선의 다리엔 착륙당시 날렸던 모래의 흔적을 찾아 볼수가 없음.
만약 탐사선이 지구주위를 감싸고 있는 밴앨런대를 통과하게 되면
우주비행사는 치사량의 방사능에 노출됨.
때문에 탐사선내부까지 방사능이 들어가지 않게하려면 탐사선외벽이
두께 약 2미터의 납으로 되어야 했지만
아폴로호는 바깥에 노란색의 알루미늄막으로 덮어놓기만 했고,
우주비행사들의 우주복은 여러겹의 알루미늄막과 유리막으로만 되어있었음.
실제로 소련은 이런 방사능문제로 인간을 달에 보내지 않았다고 함.
모든 촬영은 51구역에서 촬영되었고 실제로 당시 소련위성이 촬영한 51구역사진중에
달의 크레이터들과 똑같은 구덩이들 수백개가 인공적으로 만들어진게 확인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