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승복씨...
일본 아줌마들이 아무리 좋아도 국내 정서는 한번 쯤 생각해봤어야지=_=
병역비리로 잡혀간 주제에 요란하게 입대할 때부터 거슬리더니...
그래도 전역할 때 사람들이 다 잊고 '그래도 고생했다'라고 여론 형성 될려고 하던 차에
.....대규모 팬미팅=ㅅ=
팬관리 차원에서 한 일이였다고 하는데
덕분에 당신 대규모 안티 세력만 형성됐다우 -ㅅ-
(별관심 없던 예비역의 대규모 안티화-ㅅ-)
고생 한 티 하나도 안나고...제대 중 안좋은 소문도 제일 많고..
같은 날 전역한 장혁이랑 비교된다=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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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년에 병역 비리 혐의로 강제 입국 후 기자회견 중
송승헌 입국
20일 오후 6시49분 아시아나 항공 OZ602편으로 인천국제공항 F게이트로 나온 송승헌이 경찰청으로 향하기까지의 모든 과정이 일사천리로 진행됐다. 오후 6시 귀국 예정이었던 항공편은 19분 늦은 오후 6시19분에 도착했으며 입국장까지 빠져나온 시간이 30여분 걸렸다.
입국장을 빠져나온 송승헌은 입국장 앞에 미리 설치된 포토라인에서 언론들과 약 2분간 짤막한 인터뷰를 시작했다.
청바지에 베이지색 티셔츠를 입고 귀국한 송승헌은 취재진의 질문에 "국민들에게 죄송하다"며 거듭 사죄를 했고 "특별히 드릴 말씀이 없다. 조속히 일을 처리해야겠다는 생각에 일본 일정을 취소하고 돌아왔다"고 답변했다.

신체 검사 받는 중
송승헌이 11월 4일 오전 신체검사를 받기 위해 서울 영등포구 서울지방병무청에 모습을 드러냈다. 매니저 2명과 동행한 송승헌은 검은색 재킷을 입었으며 담담한 표정이었다.
신장질환을 위장해 병역을 면제받은 송승헌은 이날 오전 10시30분부터 군복무 적합 여부를 판단하는 인성검사를 시작으로 3~4시간에 걸쳐 검사를 받았다.

송승헌 입대
불법 병역면제 파문 후 재검을 통해 현역복무 판정을 받은 배우 송승헌씨는
16일 오후 강원도 춘천102 보충대에 입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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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 제대 후 바로 팬미팅 무대 모습
송승헌 군 생활 사진전,비난 여론에 결국‘중단’
송승헌의 군 생활을 담은 사진 및 소품 전시회가 잇따른 비난 여론으로 결국 중단됐다.
송승헌은 지난 16일부터 서울 남산 N서울타워에서 외국 팬을 위해 100여점의 사진과 군복,식기 등 물품 50여점을 전시해 왔다. 그러나 네티즌들은 병역 비리에 연루돼 강제 입대한 사실을 다시 떠올리며 전시회에 대한 적절성 여부를 놓고 논란을 벌였다.
쿠키뉴스가 17일 이같은 내용을 보도하면서 사이버 공간은 송승헌 전시회에 대한 공방으로 달아올랐다. 그러자 소속사는 여론을 감안해 사진전을 일단 중단했다.
송승헌과 소속사는 18일 서울 논현동 임피리얼팰리스호텔에서 가진 ‘송승헌 아시아팬미팅 2006’ 기자 간담회에서 팬미팅 장소에서 계속 사진전을 열겠다고 밝혔다. 그러나 이같은 발언을 정정, 장소를 옮겨 진행할 계획이 없다는 뜻을 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송승헌은 기자 간담회에서 “해외 팬들의 요청에 따라 군에 협조를 구해 사진전을 열었는데 개최 의도와 다르게 비쳐졌던 것 같아 안타깝다”며 “조금이라도 그런 점(논란)이 있다면 받아들이고 시정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국민일보 쿠키뉴스 김진희 기자 jiny@kmib.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