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달전 카드를 분실해서 새로 재발행 하였는데요.. 한달반만에 카드가 나오더군요..
나오자마자 카드가 좀 이상했어요.. 교통카드 기능이 탑재된 카드인데.. 전혀 그 기능이 안되잖아요...
게다가 첨에 등록했던 카드비밀번호도(인터넷쇼핑하는데 비번이 필요함)..틀리더군요..
결국 은행에 통화하구 카드사에 통하구 방문하구 세번 간 다음 겨우 사용되는데...자꾸 은행을 오라마라 하는데..
열 무지 나더군요.. 무슨 똥개 훈련시키는 것도 아니구. 직장다니는 사람이 사적외출 쉽습니까?
눈치보면서 갔다오는건데.. 자꾸 오라구 하니까...열받더라구요..
은행에서 비번이 노출되었다구 계좌번호 비번을 변경하라구 하더군요.. 그래서 변경했는데..
오늘 인터넷뱅킹 아침부터 안되더군요.. 오후 되니까 겨우 로그인 되더라구요
그런데 변경된 비번을 사용했더니.. 비번 오류 세번나서 사용못하게 됐습니다..
짜증나서.. 전화했더니.. 다시 오라구 합니다.. 순간 열이 확받더라구요...
그래서. 아니 지금 장난하는거냐구 따졌습니다.. 그러니까.. 그사람이 내가 부지점장인데 무례하게 화내는거 아니
냐구.. 그러는거 있잖아요... 짜증나서..그럼 고귀한 부지점장은 전화받지 말던가..
웃겨서.. 고객응대하는 태도도 고압적으로 하는데... 완전 돌아버리겟더라구요.. 승질나서..
기업은행이랑 거래 못하겠다구 하면서 전화끊어버렸어요.. 내참.. 고객제일 ??? 좋아하네.... 지들 편한대로 멋대로
해놓고.. 사람은 가라마라 하고.. 정말 짜증나는 은행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