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에 실패한 사람이 있었다.
너무나 괴로워 술집 에 가서 양주를 진탕 마시고
길을 가다가 공원에 쓰러졌다.
이를본 게이(gay)가 그의 준수한 외모에 혹해서 그를 끌고 여관에 가서
떡을 치곤 몰래 빠져나왔다.
다음날 아무것도 모르는 그 사업에 실패한 그사람은 여관에서 일어나
다시 술집에 가서 양주를 진탕 마시고 길을 가다 어제 쓰려졌던 공원에서
술에 취해 또다시 쓰려졌다.
하필 어제 그 게이가 이남자를 보곤 다시 그남자를 여관에 데려가서 또
몰래 떡을친후 빠져나왔다...
또다시 아무것도 모르는 그 남자는 술집을 향했고 거기서 양주를 찐하게 마신후
집에 가는도중 또 공원에서 쓰러지자 이를 기달렸다는듯이 게이가 이 남자를
여관에 끌고가서 또다시 몰래 떡을 친후 빠져나왔다.
아무것도 모른 그는 아침에 일어나 또다시 술집에가서 양주가 아닌
이번엔 소주를 마셨다...
그러자 그 술집주인이 그사람에게
"아니 오늘은 왜 양주를 안마시고 소주를 마십니까?"
그러자 그사람왈~
"요즘 양주만 마시면 똥구녕이 아파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