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고등학교때 전교에서 놀았구 대학졸업하고 남들눈때문에 대기업 비정규직(간판때문에)으로 들어갔었는데 저보다도 못한애들은 월급도 배로받으며 정규직이고 정말 다니는내내 스트레스받았습니다...자존심도 무지상하고...학교졸업과동시에 모 통신회사에다니다가 10개월만에 짤리고 이것저것해보다 다시 파견업체통해서 또 그 몹쓸곳을 들어갔는데 다시들어간곳에서도 1년못체우고 짜르더라고요...지금은 남들눈 의식안하고 작은개인회사다니는데 마음만은 얼마나 편한지 몰라요...어느 개 잡놈들이 파견을 만들어서 사람을 비참하게 하는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