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이런 개념상실한 쇼핑몰 !!!!!!!!!!!!

발발이 |2009.04.24 23:06
조회 662 |추천 0

안녕하세요

저는 서울에 사는 24살에 평범한 처자입니다.

평소 컴퓨터를 할때 아이쇼핑을 하다가 마음에 드는 물건이있으면

지름신이 오셔서 충동구매 할때도 많은..;; ㅋㅋ

 

평소 쇼핑몰을 자주 들여다 보는 저는

때는 4월 15일 플렛슈즈를 ○마켓(여우XX)에서

베이지-230 물건에 대해 문의글을 남겼는데 답글을

안주셔서 마음에 드는 상품이라 결제를 하고

이틀째되는날 17일날 도착했는데

물건을 개봉하자마자 

 

 " 어라.. 이부분 왜이러지.. "

 

발등을 감싸주는 부분과 뒷지퍼부분에 문양이 찍히다 말아서는..

뒷지퍼쪽에만 하자가 있었다면

안보이는 부분이라 그냥 신으려고 했는데

발등부분이 너무 심하게 티가 나서 교환신청을 바로하고

20일날 택배기사님이 오셔서 물건을 가져가셨습니다

배송조회를 해보니 벌써 물건은 (여우XX)판매자

분께서 받으셨던데.. 물건은 보내주지도 않고,

문의글에 답글도 안주시고, 싸이트에 기제되어있는

전화번호로 전화를 해도 전화통화가 안된게

한두번이 아닙니다.

그래서 오늘 ○마켓 상담원과 통화해서 사정을

말하고  제가 하자 물건 보내면서 물건에 하자가

있는게 제일 문제지만 225 한사이즈 작은거로

보내달라고 2.500원 동봉해서 보냈는데 이런상황이다

이렇게 말해드리고  ○마켓 쪽에서 하자상품이라 배송비 안보내셔도

되셨는데 확인해보고 저녁7시까지 연락준다고 하셨습니다.

몇일전 통화하던 상담원께서는 하자긴하나 사이즈도 한사이즈 작은거로

하는거라 배송비반은 부담해야한다고 2.500원 동봉하라해서

동봉해서 보낸건데......................... 어떤상담원말이 맞는말인지...;;;

 

그리고 컴퓨터를 하고 있는데, 순간 제머리에 스쳐간한명함..................

 여우XX에서 플렛슈즈 구입시

명함을 보내주셨는데 거기에 기제되어 있는 전화번호랑

○마켓에서 쇼핑몰 연결하여 들어갔을때 전화번호랑

틀린겁니다. 그래서 명함에 있는 번호로 전화를 했더니

통화가 되길래

 

위에서 말했듯이 쭉 있던 일을 말하고 물건은 언제쯤

보내주시는건지. 답글도 안달아주시고 통화연결도 안되서

전화를 달라해도 안주시고, 아직 물건을 다시

보내주시지도 않아서 배송조회도 안되던데 제가 하자

신청했던 물건은 벌써 받으신지 오래되셨던데

언제 오나요 ?

 

여우XX : 성함이 ?

나 : 김XX 입니다

여우XX : 잠시만요

( A : 야이거언제보내? 사이즈 225 )

( B :모래 ?)

( A : 나한테 열나 따져되 아씨 )

(B : 모라는데? )

(A : 그럼 답글은 왜주고, 연락을  주지그랬냐고, 궁시렁궁시렁..)

 

이런저런 얘기가 제핸드폰으로 다들리는겁니다

한마디 할까하다가 꾹참고 다시 통화를 하는데

 

여우XX : " 이상품이 225가 없는건데요 "

나 : " 옵션에 225 있던데요. 품절인건가요 ? "

여우XX : "아니요. 원래없는건데 잘못되어있나보네요 "

나 : " 그럼  답글을 주시던지 말씀을 해주시지..여테 기다리고

        연락해도 안됐었는데,그리고 하자 상품은

        배송비 안보내도 되는데 2.500원도 동봉해서 보냈어요 "

 

여우XX : " 환불처리하시고 배송비는 계좌로 넣어드릴께요

계좌알려주세요 "

 XXX-XXX-XXXXXXX 이렇게 알려주고

기분상하게 들은말 꾹참고 끈었습니다.

 

그리고 다시 ○마켓에 고객센터에 전화를해서

환불신청을 하고 이렇게 말하는걸 전화로 다들었다고

말하자. 불친절 어쩌고 신청해준다고 죄송하다고

그러더라구요

그리고 끈었는데............. 생각할수록 황당하고

어이가 없습니다.

물건을 주문하고, 하자상품이라 다시 가져가놓고

연락한번 안되고 연락도 안주다가

제가 그럼 답글이라도 주시지 그러셨어요

이말이 하면 안되는 말이였나요 ??

 

" 아몰라 열나 따져되 아씨.. 궁시렁궁시렁 "

정말 황당하기 그지없습니다.

평소 인터넷으로 구매를 많이하는데 이런무경우는

처음이라. 어이가 없더군요.

구매하는 소비자 입장에서 당연히 물어볼말 물어봤을뿐이고,

보통 다른곳은 배송이 지연되면 지연된다, 품절이면 품절이다,

어쩐다는 연락을 주잔아요

인터넷으로 구매하는게 시간절약도 하고, 편하게 구입하려고

배송비까지 내면서 하는건데

미리 연락만 줬어도 이중일 하는일 없었을꺼를...

소비자한테 저런말이나 짓거리는 개념없는 쇼핑몰이 있네요.

얼굴 마주보고 사는거 아니면 마구 짓거려도 되는건가요 ?? 나참.

 

사진첨부합니다 !!! 그때 하자있던 물건은 사진을 안찍고 그냥보내서

같은 상품 멀쩡한 사진으로 올립니다 ^^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