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어느덧 짝사랑 6개월째인 한 남자입니다.
제가 여태까지 동시에 여러사람을 좋아한적이 없어서인지
단지 연애경험이 없어서인지 모르겠는데
사랑하는 사람만 바라보다가 지쳐서 제풀에 쓰러진적이 엄청많습니다..
지금 이 아이랑은 되게 많이 친했었고요 자주 붙어다녀서
"너희둘 사귀냐"란 말 되게 자주들었었죠..
그러다가 용기내서 고백했는데 차였습니다.
이유는 지금은 남자를 안사귈꺼라는 거였고요..
근데 또 제가 싫은건 아니고 사실은 좋아 한다네요..
지금 4월이 끝나가니 한 7~8개월 됬네요..
그동안 3명의 여자가 제게 고백을 했지만 다 차버렸습니다..
전 그여자애 밖에 없으니까요..
근데 이거 미치겠네요
고백한후로 다시 친해지긴 했는데 전처럼 친해지지는 못하겠고..
계속 제가 사랑하는 그애를 바라보며 기회를 기다려야할까요
아니면 저를 사랑해주는 애의 마음을 받아주어야 할까요..?
충고 부탁드려요 ㅠ
너무 힘드네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