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살에 입사하였습니다
19살부터 21살까지 열심히 모았던 2천만원 어머니 혼자 계시는 집이 위험해서
이사하는데 전부 보탰구요
22살 이제부터 열심히 모아보자 했던 1000만원 가량의 돈
갑자기 어머니 뇌출혈로 쓰러지시는 바람에 병원비로 거의 다 나갔습니다 ..
다행히 큰 고비 넘기셔서 이제는 통원치료 받으시고 약 드시면 되는데요
직장이 타지라 어머니를 모실 수 없어서 지금 친가쪽에 가 계시는데
한 달에 병원비랑 생활비 40만원 정도 보내드리고 있습니다.
23살 이제부터라도 열심히 모아보려 하는데요
우선 , 현재 저는
월급 약 120만원 , 2달에 한 번 보너스 120만원 이렇게 꾸준히 들어오구요
적금 75만원
출자금 10만원
주택청약 10만원
보험료 8만원
핸드폰 7만원
카드값 5만원
인터넷&회비 5만원
[ 월급으로 이렇게 하구요 ]
연금2달치 42만원
생활비2달치 50만원
남은금액 비상금 용도
[보너스는 이렇게 사용하고 있습니다]
교통비,세금 이런건 거의 안들구요 기숙사에서 지내고 회사셔틀버스 타고 다니거든요
그리고 월급은 세재 전부 다 빼고 대략 받는거구요
잔조출 따라서 금액은 조금씩 차이가 납니다 ;
따로 병원비에 생활비로 드리려 했던 통장 잔고가 거의 바닥을 이루고 있어서
이제 이 항목에 병원비&생활비 라는 항목으로 40만원이 들어갈텐데요 ;
지금 제가 하고 있는 건 잘못된건 없는지 , 40만원이 추가로 들어가게 된다면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