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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들지 않는 외모를 가진 화장품광고 연예인들♡

뿌힝 |2009.04.27 11:04
조회 6,342 |추천 3

시들지 않는 외모를 가진 화장품광고 연예인들.

 

 

미녀들의 전유물인 화장품 광고
화장품은 아무래도 이름을 들었을 때 모델의 이미지가 떠올라서

모델 선정이 가장 중요 하다고 하는데요.


시들지 않은 외모로 국내는 물론 해외에서도 볼 수 있는 여자 스타들의 파워!!
그래서 모아 본 화장품 해외, 국내 화장품 광고모델들


여러분들이 생각하는 최고의 광고 모델은 누구라고 생각하세요?

 

 

 

 

팜므파탈 신화의 주역, 대표적 줌마테이너 파워를 보여주는 샤론스톤.

51살 나이에 화장품 모델을 하는 파워를 과시하고 있죠??

2006년부터 디올 모델로 활약 중이라고 하는데요.
철저한 자기관리와 경력으로 다져진 원숙한 아름다움이

장품 이미지와도 맞는 거 같아요.

 



 

연예계 대표 피부미인 중 한명인 고현정.

잡티나 주근깨 하나 없이 깨끗하고 팽팽한 피부를 유지하고 있는 그녀는

후 광고 모델로 발탁되어 많은 여성들에게 고현정 화장품으로

인기몰이를 치른 바 있다고 하네요.

 

 

 

 

오앤 천연화장품모델로 활동하고 있는 홍은희.
누가 애엄마라고 생각 할까요?

깨끗하고, 청순가련 이미지로 천연화장품 오앤 이미지와 잘 맞는 거 같아요.

 

2008년도에 ‘흔들리지마’에서 악역으로 연기 변신을 하였던데

악역연기도 잘 하는거 같아요 ㅎㅎ

현재 둘째 임신 중이라고 하는데요.

동우 같이 이쁜 둘째 낳기를 바랄께요^^ ~

(뭐..최고의 유전자들이 만났으니.)


 

 


 

45살의 줄리엣 비노쉬,

전세계 안티에이징 모델 시장의 대표주자라고 불릴 수 있죠,
18년전이나 지금이나 한결 같은 아름다움을 유지하며

 랑콤 안티에이징 파트의 간판 역할을 이어왔다고 하네요.

3월18일에 한국을 방문해 그녀의 변함없는 미모에

 다시 한번 감탄 하였다는 후문이 있네요.


 

 


 


이마에서 입술까지의 옆선이 조화로운

한가인의 코가 가장 아름답고 인기가 좋다고 평가를 받았는데요.

마몽드 모델로 활동하면서 마몽드 브랜드 이미지도 젊어지고

 매출도 많이 상승하였다고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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