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치겠다,,, 난 지금 고등학교 2학년 이지만 학교를 그만둔 남자 ,,
2년정도 교제해왔던 그녀,, 정식으로 사귄진,,, 100일정도 된 그녀,,, 처음,,사랑이란게 이런거구나하고,,여자를사귄 나,,, 결혼할 여자라고 생각되어,,,어린마음인지도 모른다,,그래서,, 부모님께,,소개시켜드리고,,그쪽 부모님께도 소개받게되고,,,모든걸 아낌없이 부어준 나,,,그래서 그런지,,그녀를 최고의 여자로,,나만의 여자로 만들고싶어하는,,,마음이 강한걸까,,?
지금으로부터 2년 전 나에게 좋아한다 , 사귀자 말했던 그녀 , 갑자기 들은 그녀의 말에 당황한 난 ,,,
모르겠다 , 생각해보겠다고 마음에도 없는말을 하고, 끝까지 몰르겠다고했다,,
그러니 그녀가 다른 남자를 사귀더라 ,,, 그러면서 정말 사랑한 남자 만나서 행복해보였다, 속으로 질투도 나고 왠지 모르는 증오심도 있었다,,, 나에게 연락도 끊고,,,
그러나 신경안쓰고 그냥 지내기로했다,
어느날 , 그녀는 갑자기 그남자와 헤어졌다고 연락이왔따, , 그래서,,달래줬다,,,그리고 또,,그녀는 다른남자를 사겼는지 ,,, 나에게 연락을 끊었따,
그리고 1년이 지난뒤 나에게 연락이 와서 친한척하고,, 그러다가 연락하다가,,, 마음에 있는지 만나자고 해서 만나서 ,, 나도 평상시에 좋아해서,, 그녀의 뒷조사를 하고다녔다,,누굴 사귀는지,,누구와 만나든지,,마음에 있었기때문에,,, 고백했다, 사랑한다고 내여자가 되달라고,,
그때부터 2년 동안 둘이 마음으로만 좋아했던 그녀와 사귀게 되었다,,,
처음엔 좋았다, ,, 내가 물어봤다,,, 키스 해봤냐?하니까 그녀는,,망설이더니 해봤다고,,, 꼬치꼬치 물으니까 오히려 화를 내면서 동네오빠랑 했다고 하더라,,언제라고 물어보니까,,,작년 5월달이라고,,, 날 좋아했을때 라고 생각하니까 화가 치밀었다,,그래서 몇일 연락안하다가 ,,, 풀고선 다시 지냈다,,
어느날 그녀가 말을 꺼냈다,,,화내지말라고,,사실은 키스한거,,, 벙개해서 하루만난 남자하고 술먹고 해버렸다고,,, 난 화가 너무많이나서 심하게 욕을한뒤 집으로 와버렸다, 그리고 그녀는 벙개하러 같이간 친구하고도 싸워서 둘이,, 끝내는 절교했다,,
전화해서 울분이 터져서 싸웠다,, 어떻게된거냐고,,저한테 뒤지게 혼났죠,, 싫으면 싫다고해야지 그게 병신같이 몇번씩이나 그러냐고 넌 구제불능이냐고, 여자가 싫으면 싫다고도 못하냐고!!! 그건 성폭행 당한것도 아니라고, 거부도 안하고, 제지도 안하고 폭력을 쓰지도않았는데 그게 머냐고, 그러니까 벙개한거 자체가 잘못했다고 자긴 몰랐다고,,그냥 친구가 남자만나러 가자고해서 갔는데,,술먹었는데 그남자가 입술을 댔는데 당황해서 놀래서 입이 벌어졌는데 그남자가 혀를 넣어서 쟈긴 무섭기도하고 당황해서 놀래기도하고 그냥 있었다고 자기는 키스하지 않았다고 혀움직이지도 않았다고,,, 근데 눈은 감았다고 어떻게해야할지몰라서,,,그리고 그남자가 금방 30초정도?있다 떄더니 왜안하냐고 묻자 내여자친구는 할줄몰라서 안해, 처음이거든이라고했다고 한다,, 이해가가는가?하기싫어서 안했어요, 라고하면 이해가될텐데 그렇게까지 말해놓고 지금에와서 나한테 이해해달라고?그땐 그냥 아무생각없이 말이 그렇게 나왔다고,그럼 나하고 키스한건,처음이아니라 잘한건가? 쟈긴 정말 싫었다고한다,,쟈기도 너무 화가난다고 그랬단게,,어떻게믿을수있을까 그말을,,말이자꾸 왔다갔다하는데,, 사소한 거짓말도 나한테 몇번이나 쳐왔고,,
이걸로만,,내가 화를 낸다면,,,집착한다면,,내가 미친놈이겠지,,,
한두번이아니다,, 우린 2년전부터 사랑했기떄문에,,서로좋아했지만,,마음을,,표현못했기때문에,,,서로그시간동안 머하고지냈는지 말하기로했다,,누구누굴 만났는지,,, 그녀가 하는말 을 들어보니까,,한두사건이아니였다,,어떤남잔 자기 몸을 더듬었다고해서 그럼 내가 거부했냐고하니까,,싫다고 거부는 못하고 나중엔 손을 툭쳤다고 대신에 표현을 못했다고,,그래서 화가난다고 그것때문에 싸워서 난 내여자친구한테그랬던 놈들을 찾아서 때렸다,, 그리고 내여자친구앞에 무릎을 꿇게 만들어줬다, 숙녀의몸에 손대서 미안하다고 하라고,,, 그리고 내여자친구보고 때릴기회를줘서 내여자친구가 뺨을때렸다 그놈의 뺨을,,,
난 내여자친구의 자존심까지,,세워주면서 해결했다,,미칠것만같았다,내앞에서 예전에사겼던 년,놈들이싸우는거 보니까 좃나 짜증났다,,,지금도 그렇다,,,
내여자친구는 예전에 무슨일이있었으면,,, 전부다 싫었는데 표현을 못했다고 했다, 3번이나,,,
한두번도 아니고 그걸 나보고 이해하라는건가,,,?
병신같고 어리버리하고,,멍청해서 정말 싫었는데 거부를 못하는 성격이여서 그런걸까..?
아니면 이여자가 정말 나쁜마음에 그땐 즐길꺼다즐겨놓고,,내옆에서 지금 날 사랑하니까 날 놓치고싶지도 않고,,그걸인정하면,,걸레같은여자로밖에생각안되니까,,거짓말치는걸까,,?
다른건 몰라도 되니까,,, 그것만 알았으면 좋겠다,,,
지금 이시간도,,나에겐 너무 힘이든다,,, 미쳐버릴것같다,,,너무힘들고, 못믿겠고, 안되겠으니까, 헤어지자고도 몇번말해봤는데,쟈긴싫다고 그렇게 못한다고,,헤어지지 않을꺼라고, 약속한거 다지킨다고 바보처럼생활도 안할꺼라고, 약속지킬꺼란 여자친구보면서,, 혼란이 와서,,지금은 연락을 끊고있는상태,,,,,,왜이렇게 인생이 꼬이는지,,,여자문제 까지꼬이고,,,하고있는일도안되고,,,너무힘이든다,,,사랑하는데, 변명하고 ,,, 거짓말치는 여자친구를 보면,,죽어버리고싶다,,, 난 다아는데 거짓말인게 다 표시가나는데 말이틀린데,,쟈긴 끝까지 아니라고 하니까,,어떤게 맞는지모르겠다,,경험많은 내친구놈도,, 그거 그땐 어려서 철이없어서 멋도 모르고 즐겨놓고 지금 생각하니까 그게 잘못된다는걸 지금아니까 너한테 그때 싫었다고하는거라고,,,그러니까 이해하라고,,근데 왜거짓말치는지 모르겠다,,내친구놈의 말처럼 솔직하게 말하던가,,, 이럴수록,,, 사사껀껀 전부다,, 내 애인이라면,,알아서해줘야되는데,,사사껀껀 여자친구에게 전부다 신경쓸수록, 여자친구로 안보이고,,, 그냥 ,, 동생처럼 보인다,, 그걸 말했는데,,, 동생으로 안보이게 잘한다고해놓고도,,계속 우기는그녀를 보면,,아니라고하는그녀를 보면,,, 그게사실일까,,,?어떻게해야할까,,,어떤것이 맞는걸까,,
정말,,, 착하고 멍청하고 어리버리해서 그런걸까 ,,,? 아니면 정말 날속이고있는걸까,, ?
정말 사랑하는데 ,,, 진실된사랑을 하고싶다, 속고속이는 속아주는,, 거짓인 , 가식적인 사랑은싫다,,
여러분은 어떤것이 진실일 것 같습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