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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른 편의 체형에 힙이 많이 쳐져 있어요.

미즈포유 |2009.04.28 11:29
조회 134 |추천 0

마른 편의 체형에 힙이 많이 쳐져 있어요.



옷을 입어도 맵시가 안난다는 말은 살이 쪄서 그러한 것이 나타나는 것이 외에도 몇가지가 더 있습니다.



특히 뒷모습 부분에서 심각하게 엉덩이 부분에 볼륨이 없어서 뒷태가 안살아난다면 고민이겠지요.



그래서 미즈 성형외과에 힙업을 하러 오시는 분들을 보면 댄스 강사분도 있고 모델도 있으며 스튜어디스를 희망하시는 분들도 있습니다.



그러한 고민을 가진 한분의 글을 보면





“ 오늘 미즈 성형외과의 힙업에 관한 글을 읽었습니다. 저는 마른편이긴 하나 엉덩이가 많이 쳐졌습니다. 골반에 문제가 있다고 판단하고 골반 교정 치료도 받아보았습니다만 별 효과는 얻지 못했습니다. 힙업 수술의 과정을 알고 싶습니다. ”



힙의 모양에 대하여 불만을 가지신 분들이 의외로 많다고 할수 있습니다.



그래서 힙업에 대한 성형수술에 대한 관심이 무척 많으신데요...



이러한 힙업을 하는 방법은 몇가지가 있지요.



우선은 보형물에 의한 힙업 성형입니다. 이 시술은 다른 수술법에 비하여 수술 후의 결과가 탁월하게 좋습니다. 효과 유지 기간도 영구적이고요. 매우 부드러운 재질의 실리콘을 사용하여 이물감이 매우 적습니다. 또한 수술자국은 엉덩이가운데의 주름을 따라서 위치하므로 흉터가 거의 안보입니다. 엉덩이주사를 맞을 수 있습니다.



둘째로 지방 이식에 의한 힙업 성형인데 이러한 시술은 이물질을 사용하지 않고, 자신의 지방을 이용하는 이 수술은 매우 안전하고 수술의 흔적도 남지 않는 유용한 수술입니다. 그런데, 신체의 다른 부위에서 지방을 채취하여야 하기 때문에 많이 마르신 분들은 수술에 있어서 약간의 한계가 있습니다.



셋째로 특수실에 의한 힙업 성형으로 이방법은 불가리아의 세르데프박사가 개발한 독특한 새로운 방법입니다. 피부절개를 하지 않고, 특수한 실과 기구를 사용하여 힙의 지방조직을 모아주어 융기시켜주어 쳐진 힙을 ‘업’시켜주는 효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이 수술은 아주 간편하면서 만족스러운 효과를 얻을 수 있어, 수술에 대한 부담감이 있는 분들에게 권해드리고 싶은 방법입니다. 수술은 국소마취하에서 진행하며, 회복기간은 거의 필요하지 않고 다음날이면 직장근무가 가능합니다. 미즈성형외과의 황귀환 원장은 불가리아의 세르데프박사의 클리닉을 직접 방문하여 이와 같은 좋은 수술법에 대한 교육을 받는 기회를 가졌지요.



힙업 성형은 체형에 따라 그 방법을 정하여야 합니다. 수술후에는 아름다운 힙을 가질수가 있으니 한번 도전해 보는 것도 좋을 것입니다

 

출처 = 미즈성형외과 칼럼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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