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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스쿼시 1~4화 줄거리 & 바스쿼시 OP

Basquash |2009.04.28 18:52
조회 477 |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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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스쿼시 1화 ~4화 줄거리

 

제 1화 I'm a Legend

 

상공에 달이 뜬 행성 어스 대쉬

그곳에서는 "빅풋"이라고 불리는 대형 기계들이 다양한 용도로 사용되고 사람들의 생활을 돕고 있었다.

 

그리고 지금, 경기용 빅풋을 타고 경기장에서 플레이하는 "빅풋바스켓(BFB)"라는 스포츠가 전세계 사람들을 열광케하고 있었다.

어스대쉬 롤링타운에 사는 단은 덩크 마스크라고 하며 동료 벨과 칸츠와 함께 난폭하게 거리를 난폭하게 몰아나가고 있었다.

 

롤링타운에 빅풋바스켓의 공식전이 열리게되고 사람들은 큰 기대를 하며 흥분하지만 단은 그런 모습을 증오의 눈으로 바라본다

사실은 단의 여동생 코코가 빅풋의 사고로 다리를 잃었기 때문이다.

 

그러던 중에 단은 빅풋에 대해 무엇이든 알고 있다는 소녀를 만난다 그녀에게 인도되어 단은 그녀의 빅풋에 올라타게 된다.

 

달리고, 뛰고, 자유롭게 움직이는 빅풋, 어느새 미소를 짓는 단, 그리고, 빅풋을 조종하던 감각이 잊을수 없는 상태에 단은 BFB공식전을 보러가게 된다.

 

 

2화 Legend is Death

 

BFB에 새로운 매력을 불어넣은 단이였지만 경기장 파괴의 죄명으로 1년을 감옥에서 보내다가 풀려난후 단의 눈앞에는 활기 넘치는

빅풋의 움직임으로 농구가 성행하고 있었다.

 

스타디움에서의 단의 폭주 플레이에 젊은이들이 빅풋으로 스트리트 농구를 시작한것이다. 단은 그야말로 전설이 되어있었다.

하지만, 경기장을 붕괴한 것에 대한 큰 빚을 지게 된 단은 코코에게 쫓겨나게 되고 상심한 단에게 미유키는 빚을 깊기위해 빅풋에 의한 택배를 할것을 제안한다.

 

 

 

제3화 Destroy Destroy

 

세라와의 1on1에 패한 단

 

그러나 그 직후, 수수께기의 빅풋의 습격을 받는 단과 세라, 두 사람은 손쓸틈도 없이 속수무책으로 당하고 아득바득 돌진하는 단과는

달리 세라는 난생 처음의 경험에 황홀감을 느낀다.

단이 세라에 패한 것과 수수께끼의 빅풋에 당한것이 기상화되고 사람들이 알게 된다.

 

한편 수수께끼의 빅풋을 잊을 수 없던 세라는 거리의 BFB선수 아이스맨 핫티를 만난다.

 

 

 

제 4화의 Three Way,  Free Fight

 

단들의 앞에 나타난 수수께기의 여자 하루카

 

달에서 온 월면 바스트를 가진 하루카는 단과 아이스맨과 세라를 포함한 1on1on1 게임과 오픈 시티 농구를 프로듀스하는 것을 제안한다. 하루카가 가져온 빅풋용 운동화를 신고 길거리에서 농구를 하는 단과 세라와 아이스맨

전날의 수란을 경험한 도시 사람들은 지금까지 존재치 않았던 새로운 스타일의 스트리트 스포츠의 출현을 예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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