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너무 답답해서 글올러봅니다. ㅠㅠ;;
다름이 아니라 보름전 GS마트에서 장다보고 엘레베이터앞에 카드한개가 떨어져있더라구요...;;
문제는 여기서부터입니다.
내딸이(3세)그카드를 보고 주웠습니다.
지지 그러고 뺐었는데 울려고해서 다지 손에 쥐어줬습니다.
차에 태워 손에서 놓으면 버려야겠다싶어 걍 손에 쥐어준채 집으로 출발했고요
근데 집에도착하고 버린다는게 까먹고 걍 집에들어갔어요'';;
그리고 4~5일뒤에 주유소에 주유하러갔다가 몰르고 줏은카드로 결제를했는데 도난카드라고
알바가 안된다고하더군요 그래서 다른카드로 결제했습니다.
※이전에더웃긴건 그 줏은 카드는 kb국민은행카드이고 저도 똑같은 카드를 소지하고있었습니다.
또한 제가 소지했던카드도 2~3일전 도난신고했다가 1장은 찾고 1장은 못찾았었습니다.총2장이였구요
아무생각없이 아~전에 잊어버린 카드였구나하고 생각하고있었구요...;;kb국민은행카드는 차에놓고다닙니다
그리고 오늘 경찰서에서 연락이왔습니다....도난카드 사용할려고했다고 경찰서에 출두 하라고 연락이왔습니다.
전화상으로 경찰아저씨한테 간단하게 설명하니깐 카드주인이 용서못한다고 꼭 잡아달라고했다고 하더군요;;
참 이상하게 맞아떨어지는 이번일때문에 스트레스도쌓이고 어떻게해야할지...;;또한 경찰아저씨도 법적으로
처벌을 받을거라고하더군요 전화했을때요;;
지금까지 살면서 죄진적도없고 이번일 말고도 줏은 카드는 경찰서에다가 주인찾아달라고 한적도 몇번있는데;;
일이 이렇게 꼬이는군요;;
잃어버린카드를 도난카드로 신고하고 지금심정은 도둑놈이됐다는게 너무 기분이 않좋습니다 ㅠ
또문제는 경찰아저씨가 군대갔다왔냐고 물어봤다는겁니다.;;면제거든요;;아는형도 사람폭행해서 면제였다가
다시 현혁판정나와 군대갔는데....이번일땜에 인생꼬이는게 아닌가 너무 심란하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