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사랑하는 사람들
그들에게 들려주고 싶은 이야기...
영한도사 : 더사 오래비~
고목나무에도 꽃이 피고....늦게 배운 도둑질에 날새는 줄 모른다는 옛말이 있지요?
뭔 소리다냐. ㅡ..ㅡ
사랑하지 않는 자 숨쉬지두 말라~ ㅋㅋ
미련곰탱이 : 미련아~
올핸 꼭 존 남정네 만나 딴~딴따단 해얄텐데...
눈을 쪼매 낮추거라~~ 낼은 스캔들 말거...알쥐~~?
밀어주께~~~~~~~
벼리 : 많이 먹는다구 뭐라하지 않으마.
다 건강하단 증거이니~ 허나!!
이대루 가다가는 시집가기 힘들거같응게. 자제하도록~ 술을...
너에게 반신욕을 강력 추천한다
3번 해보았는데...벌써 효과가 나타나는 것인쥐...입맛이 음써지구 ...
쫌 먹다보믄 먹기가 싫어지는거이...아무래두 반신욕때문이지 싶당...
당장 해봐~~~~
카라 : 어제 수다 엄청 풀었담서?
스트레스 쌓였을땐 술보다 수다가 최고쥐.
근데 라인말야~ 라인을 살리구싶은 너에게도 반신욕을 추천한다.
올 여름엔 멋진 라인으루 비키니를 입을 수 있기를~~~ㅋㅋ
그리구 세상엔 남녀간의 사랑말고도 소중한게 참 많더라.(따루 보자)
샤론 : 지발 술좀 먹지마라. 술 먹구나면 토하거...설사하거..(아침부텀 지송함니~)
내 말은 죽어라구 안들어요~ 아무래두 위에 탈난거 같은게 당분간 금주령~!!!
레드러브 : 너 벼리랑 몸매갖구 티격태격 하지마로~ 50보 100본게.
글구 밤에 잠못자는건 말야...외로바서 그런거니께. 언능 앤 맹글어라...
밤새 저나기 붙들구 있다보믄 팔에 쥐내리드라...그때 자면 되느니라..
송이 : 송이가 누구냐...
안지 꽤된 7살 어린 동생인데, 다니던 직장관두거 경찰 공무원 셤 몇번 떨어진 녀석.
첨엔 나를 향한 사랑이 초록색이라드니...그 색이 자꾸 다른색으루 변한다구 그래서
내가 멀리했던 녀석. 메신저에 내가 로그인 돼있는것만 보구 나가는 녀석.
4월에 셤있다 그랬는데 어찌됐는공? 또 떨어지면 .....취업해라~
독한년 : 내가 너땜시 참......거시기허다. 언냐 맘 알쥐~?
알콜의 힘이 없이도 편안히 잠들 그 날이 오기를 바래.
글구 넘 몸을 혹사시키는 경향이 있어 너! 자제하도록 햐~
취미 : 리플 : 리프리~ 내가 남자로 태어났으면 너와 비슷한 모습이 아닐까...싶구나
너만보면 자꾸 이쁜 여동생같은 느낌이 들어...ㅋㅋ 먄해~
꼭 살찌길 기도해줄껨~ 화이~링!!!
두기 : 요새 주글똥 살똥하던데 칭구로서(칭구 안한다 그랬쥐,...) 암튼 심심한
한 위로의 말을 전하오. 혼사방에 78년 말띠들이 많아서 은근히 부러웠는디...
울두 칭구계속 합세~
불여우....노총각....알쓰~?
푸른밤 : 음....어젯밤 꿈에 니가 예전처럼 밝고 명랑한 목소리루 저나를 했더구나.
어찌나 밝은지...꿈인지 생신지 한참 헷갈렸다는..암튼 다행이얌
제주도 잘 댕겨오거...후기 꼭 올리는거 잊지마~
불여우 : 메신저엔 맨날 자리비움으루 돼있거...말걸어두 1053키거...너 구러는고 아니다앙.
이쁘다구 잘난척 하눈겨? 안대안대
나 보구싶다구 하구선 보러오지두 않궁...낼 꼭와라잉. 안오믄 ...알아서햐~
오늘은 여기까지...빠진 분덜 삐지지 마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