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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시즌 머스트 해브 아이템

onekea |2009.04.29 17:39
조회 2,011 |추천 0


▶ 따스한 파스텔 컬러
따스하고 포근한 느낌의 파스텔 컬러는

매년 봄 머스트 해브 아이템으로 각광받는다.
특히 올 봄에는 약간 빛 바랜듯한 파스텔 컬러가

유행할 조짐. 또 유행 색상인 노란색 계통

파스텔 컬러 아이템도 인기를 얻고 있다.

하지만 파스텔 컬러 의상은 코디 하기 까다로운

아이템 중 하나. 자칫 잘못 코디 하면

몸매가 밋밋하고 통통하게 보일 수 있다.

블랙이나 그레이 등의 무채색을 원 포인트로
매치하는 것이 좋다. 혹은 커다란 벨트나

프린트가 가미된 스카프로 허리에 포인트를

 주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 레트로 스타일 아이템
‘경기가 불황을 타면 복고가 유행한다’는 속설을

증명이라도 하듯 올 봄 80년대 복고 트렌드가 뜨고 있다.
유행에 민감한 패셔니스타들은 이미 컬러감 있는 스

키니진이나 꽃무늬, 형광색 등 복고색이 강한 의상으로

스타일링 하고 있다. 또 한동안 워스트 아이템이었던

어깨 패드 일명 ‘뽕’이 들어간 재킷이

패션 아이템으로 주목 받고 있다. 어깨 각을 살려주는

재킷 하나면 올 봄 복고 무드에 동참할 수 있을 것이다

 

 




▶ 클래식한 트위드 재킷
매년 봄 예외 없이 유행하는 트위드 재킷은 세련되면서
보온성이 높아 꾸준히 사랑 받는 고전아이템이다.
자신의 체형에 따라 키가 작다면 발랄하고 산뜻한

분위기의 짧은 트위드 재킷으로 키가 크다면 클래식한 느낌의 롱
트위드 재킷을 선택하는 것이 좋다. 트위드 재킷의 장점은
원피스는 물론 스커트, 팬츠 등 어떤 아이템과도 잘 어울린다는 점이다.

특히 청바지와의 스타일링이 단연 돋보인다.
진 아이템 특유의 발랄함과 편안함이 트위드 재킷의 단정한

고급스러운 이미지와 융합돼 센스 있는 연출이 된다. 

 

 

 


 

▶ 심플한 디자인의 원피스
봄에는 화려한 시폰 원피스가 필수 아이템으로

떠오르기 마련. 하지만 올 봄은 예년과 달리

여성스럽고 로맨틱한 시폰 원피스보다

심플한 컬러와 디자인의 원피스가 인기를 끌 것으로

보인다. 특히 현란하지 않은 투박한 원피스에
가죽 소재의 라이더 재킷을 매치한 부드럽고 터프한

느낌의 스타일링이 돋보인다.  부드러운 느낌의 의상에서

벗어나 힘 있고 강한 스타일을  원하는 여성들이

늘어나며 추구하게 된 패션 스타일로 보인다. 

 

 


 


▶ 화려한 쥬얼리&액세서리
따뜻한 계절 봄에는 보통 나비나 꽃모양 등의

아기자기한 디자인의 액세서리가 인기를 끈다.
하지만 올 봄 액세서리 트렌드는 과감하면서 화려한 경향을 보이고 있다.
단정하고 심플한 원피스나 클래식한 정장에도 쥬얼리를 매치하면

파티나 모임의상으로 탈바꿈할 수 있다.

유행하는 의상 구입이 꺼려진다면 액세서리로 스타일에 포인트를 줘보자

 

 

 

 


▶ 나를 돋보이게 하는 블링블링 아이템

올 봄 머스트 해브 완소아이템은 잘 빠진

블링블링한 외모와 똑똑한 지성까지

겸비한 엄친딸 핸드폰 블링블링 캔유.

고아라폰, 아이스크림폰 이후 더 이상

여자의 마음을 잘아는 아름다운 폴더폰은

나올 수 없을 것이라고 믿어왔다면 큰 오산.

블링블링 캔유는 예쁘고 깜찍한 폴더폰의

한계를 깨뜨리고 예쁘게 그라데이션 된

핑크 컬러로 한눈에 시선을 사로잡는다

폴더 표면 뿐만 아니라 키패드까지

아름답게 핑크로 그라데이션 되어있으며

마치 정성들여 네일아트를 받은 것같은

질감과 컬러감은 악세사리 없는 맨손에

들고 있기만 해도 반짝 반짝 빛나는

아름다운 악세사리처럼 나를 빛나게 한다

 

 



 

<출처 : 똑순이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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