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톡커님들 ![]()
저는 이제 갓 사회생활에 접한 여직딩이랍니다^^
제가 진짜 오랜만에 너무웃긴일이있어서 글을 적게되었어요
여러분들 옛날에 어렸을때 한창 다음카페 유행했던거아시죠
제가 엊그저께 일 하다 메일확인같은거하고 오랜만에 카페같은거 둘러보고있었습니다.
근데
제가 관리로되어있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진짜 말도안되는카페가있는거에요
이름은 xx에여인네들ㅎ 이라는카페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와 이게 뭐지 하면서 들어가보니까 중학교 1학년때 친구들하고 같이 했던 카페였던
것이었습니다.
들어가서 쓴 글이랑 사진같은거 봤는데 진짜 ㅋㅋㅋㅋㅋ난 뭘하면서 살았나
피씨방에서 하두리로 연속촬영같은거 서슴없이찍구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랑제친구들은 정말 무서울게없었나봅니다.
메인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또 제 사진이에여
아시져 님들 눈만보이는사진 꼭 사진은 45도에서 찍어주셔야해요
또 그 밑에 머리나쁘고 유치해도 우정하는 x빠진다고써있고 진짜 이거보고 친구랑
둘이서 폭소했답니다.
거기있는 친구랑 제사진몇개올릴게여
진짜 귀엽지않나여^^
저때도 솔직히 이뻤는데 지금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ㅈㅅ...
지금사진나갑니다
이건 눈만나오는 움직이는사진 친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때여 중학교떄랑 똑같져
이건 요즘제사진입니다.
맨밑에있는 친구는 싸이를안하고..요즘잘안만나는친군데ㅠ.ㅠ;;
ㅋㅋㅋㅋㅋㅋㅋㅋ미안하네요 요즘 사진을 못찾겠음
진짜솔직히 쪽팔린데 친구들한테 욕먹을각오하면서도 올리는이유는
ㅋㅋㅋ여러분도 진짜 그때쯤에 다들 카페하셨을꺼에요
친구들 우정이다뭐다~ 다 공감하실꺼라 생각하고 올리는거에요
그래도 저땐 저희엄청 순수했거든요!맨날 피씨방만다니구..ㅋ.ㅋ
근데 요즘 중학생에들 다 발육이 빨라서근가
엄청 무섭더라구요; 쫌 까진애들도 많고!!!!!!!!!!!!
저희꺼보다가 다른애들꺼도봤는데 진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ㄴ이라머니아러
손발이 오그라 드는사진많더라구여 ..언니들도..^^;;;오빠들도............
그사진은 당연히 올리진않구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내용 뒤죽박죽 웃겨서 웃다가 올려서근가
다른친구들 더많은데 ㅋㅋㅋㅋㅋ걔넨 지금연락이안되서 허락을 못맡겠고;
더이상 긴말 안하고
만약에 이게 톡이되면...카페 비공개한거 풀고 ㅋㅋㅋㅋㅋ카페주소 공개하겠습니다......
아 마지막으로 ㅋㅋㅋㅋㅋㅋㅋ
쪽팔려 미안해 ..친구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