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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경우도 있나 싶네요..ㅡㅡ;;;

조카짜증나 |2006.11.21 11:23
조회 7,489 |추천 0

안녕하세요..이런경우도 있나 싶어 글 올립니다..

제가 신한생명에서 장기식저축을 하나

들고 있는데요..해피라이프인가..?

매달 101,500씩 내고..15년뒤에 목돈 받는 저축이였는데..

그 저축을 들면 가족중 한명 보험을 같이 들어준다고 하더라구요..

일반 질환같은거도 다 보장받을수 있는...

전 보험에 대해서 잘 몰라서 그냥..이거 들면 40대에

목돈도 생기고 좋겠다..그리고 엄마 보험도 들어주고 괜찮겠다

싶어서..들었습니다..

그런데 한 7~8월달에..형편도 안좋아지고 돈 급하게 들어갈때가 있어서..

돈을 못냈어요..그리곤..문자가 왔더라구요..9월 1일까지

보험금 미 납입시..자동 해지 들어간다고..

그래서 그냥 전화 해서 해지해 달라고..했어요..그렇게

통화를 하고 있었는데.. 이상한 번호로 전화가 무쟈게 오더군요..

요즘 대출이다 뭐다 이런전화 하도 많이 받아서..

그냥 안받고 넘겼는데.. 제 보험쪽을 담당하고 있던 담당자가

전화를 했더라구요..그러면서..해지할려고 하는거 막..

설득하면서 하는말이..자기가 두달치 보험금을 냈다고..

이율인가 뭐 그런거도 다른곳보다 높고 그러면서..

자기 통장으로 돈을 보내달라는둥..

일하는 도중에 뭐라뭐라 막~~설명을 하더라구요..그래서

일은 바쁘고..전화받는거 눈치도 보이고 해서..

그냥 얼떨결에 알았다고 했는데..ㅡㅡ;;;

집에서 가만히 생각해보니..좀 어이가 없더라구요...

근데 그냥 이제까지 돈 넣은거도 있고..제가 따지는걸 잘 못해요..;;

그래서 그냥 넘기고 있었는데..(바보같이..ㅡㅡ;;)

어제 잘려고 하는데 돈보내달라는..

문자가 왔더라구요..그러면서 밤에 문자보내서

죄송코요..낼 전화 한다고.. 그문자 보는순간..

짜증이 확~~밀려오더라구요..전화통화가 안됐는데..

내 동의도 없이 자기가 돈을 내놓고 달라니 이건 뭔짓인지..

돈 주지말고 게길까 하는 생각도 들고..어쩌죠..?

그때..통화하면서..따질껄 하는것도..있고..ㅡㅡ;;;

뭐든지 꼼꼼히 따져보고 해야되는데..그냥 그런가보다~~하고

넘어가는 제 성격이 넘 싫습니다..ㅡㅜ...

아~~한방 먹여주고 싶다..ㅠㅡㅠ..제길슨..

님들..어찌하면 좋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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