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여러분..
지금 매우 위급하고 다급한 상황이기에 이글을 급히 띄웁니다.
어디에다 어떻게 글을 올려야 하는지를 모르기에...
지금 이글을 쓰고 있는 이시간에도 신변에 위협을 당하고 있습니다.
현재 발명특허를 내 사업을 시작하고 있는 개인 사업체 입니다..
여러번의 시행착오와 노력끝에 완성해 놓은 제품이 현재 출시 될 과정에 있으나 그 제품을 복제 도용하고자 하는 사람들로 인해 지금 정신적, 사업적으로 피해를 보고 있습니다.
처음 회사를 설립했을때 전 저번에 사업실패로 인해 작년 8월까지 국가에서 지급한 생활 보조금으로 생활을 해왔으며 아내와의 이혼.. 아이의 양육을 위해 안 해본일 없이 궂은 일을 하며 목숨을 이어오다가 작년에 우연히 한 제품을 개발하게 되었습니다.
아이템이나 시장성은 좋으나 자본력이 없었기에 어머님이 재혼 상대자로 생각하시는 김사장님(호칭을 그리하겠습니다) 의 도움으로 회사를 설립하게 되었고 그 과정에 어머님은 대표이사 김사장은 명목상으로 사장님으로 저는 본부장으로 직책을 맡기로 했습니다. ( 그분을 사장님으로 올린건 술만 먹으면 들어오셔서 사장자리 안준다고 협박이며 난동을 부리기 일쑤기에)
그과정에 직원을 모집하였고 법학과를 졸업한 최창호라는 직원을 들이게 되었습니다.
처음부터 회사에 욕심을 두고 있던 김사장은 최과장을 매수하여 오랜 시간동안의 작업을 통해 일을 꾸며오고 있었으며 심증은 있었으나 물증이 없어서 참고 있다가 얼마전에 곪아 있던 골음이 터졌습니다.
지금에 와서 알게 된 사실이지만 김사장은 전에도 사기행각이 있었던 사람이며 거래처에서도 신용을 잃고 있던 상태였습니다. 그러던중 어머님을 만나 혼인을 빙자한 사기행각을 계속펼쳐으며 어머님에게도 금전적으로 사기를 쳤습니다. 자신의 돈이라며 썼던 회사의 자금도 모두 어머님의 돈이었으며 마치 자기돈인양 회사의 공금을 마음대로 갔다썼습니다. 이미 경리며 최과장이며 다른 직원들도 김사장에게 매수가 되있었던 찰라라 저혼자 당하고만있었습니다.
4월 15일날 김사장과 이야기 끝에 싸움이 벌어졌고 그로 인해 저는 폭행을 당했으며 병원에 입원하게 되었습니다. 김사장의 동생이며 친구들이 경찰로 있기에 김사장은 연행이 되었음에도 불구하고 그날 신원보증을 받고 풀려났으며 담당형사도 이미 김사장에게 매수가 되어 저에게 불리하게 조서를 꾸몄으며 목격자로 출두했던 직원들도 모두 불리한 증언을 했습니다. 그날 새벽 김사장은 만취한 상태로 병원에 식칼을 들고와 협박을 하였으며 그 상태에도 경찰에 흔히들 끈이가 하고 인맥이 있기에 잘도 빠져나갔습니다. 오랜 기간동안 법학과를 졸업한 최과장과의 작업으로 회사의 기밀을 누출 시켰으며 거래처를 매수하여 회사의 영업에 방해를 주고 있습니다.
현재 가장 급한건 상대쪽에서 특허무효소송을 걸어 제품 출시일을 미루게 할려고 하고 있으며 그 심사기간동안 그들을 한탕을 해 먹고 뜨겠다는 계산을 하고 있습니다.
4월 17일을 대표이사의 허락없이 회사의 집기및 물품을 절도하여 도망을 갔으며 현재 광주의 어느 사무실에서 유령회사를 만들어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이일로 저는 물론 저와 결혼을 준비하고 있는 여자쪽에도 피해를 입고 있으며 그 형부를 매수하여 또다른 작업을 하고 있기에 신변으로 매우 위험한 상태입니다.
저희가 어떻게 해야 하는지 법적으로 지식을 가지고 있으신분 ..
도움좀 주십시요...
지금 현재로는 아무도 믿을 수 없습니다. 차라리 생판 모르는 사람이 더 남이 더 나을지 모르는 상황입니다.
현재 상태...
1. 특허 무효소송을 제기하여 법적으로 시간을 벌어놓을려고 함.
2. 법을 아는 자이기에 법의 망을 피해 도망을 갈 길을 열어놓은 상태.
3. 회사의 집기및 물품을 절도
4. 대표이사로 하여금 혼인을 빙자한 사기행각
5. 회사의 공금횡령..
6. 경찰이며 변호사 변리사들로 이미 끈을 만들어 놓은 상태
7. 신변 위협 및 공갈 협박...
토요일과 일요일이 고비입니다. 행정상으로 조치를 취할려고 하는 상태입니다.
더 잃을 것도 얻을 것도 없습니다. 그저 이 억울하고 답답함을 누군가에게 호소를 하고 싶을 뿐입니다.
지금 주위에는 아무도 믿을 수 없습니다.
드라마에서나 나올 수 있는 일들이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제발 도와주세요.. 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