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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미니 스커트같은 야한옷을 입는 여자들은 테러보다 위험?

박광오 |2009.05.01 16:11
조회 23,411 |추천 0

초미니 스커트입는 여자들은 테러보다 위험? 왜? 1, 시력을 분산시키니까,
2.남성들 판단력을 뇌살시키니까, 실제로 인도네시아 같은 ‘회교국가’들은
여성의 복장에 대해 엄격하다고 하죠. 그래서 이런 교리를 가진 이슬람을


비이성적인 여성 억압적인 종교로 비웃곤 하죠. 하지만 이것도 편견임다.
미국, 한국같은 개신교국가들은 반대로 너무 성이 개방되 있어 공공장소서
연예인이란 이름으로 속옷은 물론 팬티까지 다 보여줍니다. 자 함 봅시다.


둘다 문제가 있지 않습니까? 폐쇠적인 국가로 친다면 이슬람이 되겠지요.
하지만 소돔, 고모라처럼 퇴폐적인 국가로 친다면 개신 문화권 국가지요.
율법사회로 보거나 윤리도덕 성모랄을 중시하는 사회로 본다해도 후자는


이미 종교가 아니지요. 그런데 우리는 이 문화권에 살고있어서 이슬람이
우습게 보입니다. ‘편견’을 갖고 마치 미개인처럼 봅니다. 그렇다면 한국은
과연 여성을 우대하는가? 오히려 교회선 성을 미화하는 부끄러운 목회를


하고 사회에서는 성을 상품화시켜 온갖 퇴폐업소를 만들곤 미성년자까지
팔아먹습니다 심지어는 연예인들까지 2% 상류층 쑤구'한테 팔아먹습니다.
자! 지옥에 간다면 개신교가 먼저 가겠습니까? 이슬람이 먼저 가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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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ㅋㅋ|2009.05.01 16:19
그래 늬가 고생이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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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2009.05.02 13:11
무교 46% 불교 23% 개신교 18% 천주교 11% 기타 1% <통계청 조사 2005년> 먼저 우리나라는 개신교 국가가 아닙니다. 이슬람국가와는 달리 종교의 자유를 보장합니다. 님은 지금 우리나라의 수많은 불교신자를 모욕했습니다. 그리고 이슬람 국가에 대한 환상을 가지고 계신 것 같은데, '명예살.인'에 대해서 들어보긴 했습니까? 이런 게시판에서 자신의 무식을 과시하지 마십시오. 2009.3.28 한국일보 터키 남동부 바트만에 사는 엘리프(18)는 8개월째 가족을 피해 도망다니고 있다 집안이 정해준 혼처를 거절했다는 이유로 아버지가 딸에게 자살할 것을 강요했기때문이다. 영국일간 인디펜던트는 2005년 명예살인 가해자를 처벌할 수 있도록 법이 개정되자 여성에게 자살을 강요하는 사례가 증가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명예살인이란 이슬람권에서 정조를 잃은 여성을 가족이 살해하는 관습이다. 심지어 성폭행을 당한 여성도 같은 이유에서 돌팔매질등 잔혹한 수법으로 살해된다. 이 때문에 바트만에서는 자살자의 4분의 3이 여성이다. 명예살인은 근절되지 않고 최근에는 수도 이스탄불 등 도시로까지 번지고 있다. 터키정부에 따르면 이스탄불에서는 한주에 한명꼴로 명예살인 희생자가 발생하고 있다. 이스탄불시의 인권문제 담당자는 "일부 경찰과 법조인이 가해자와 비슷한 시각을 갖고 있어 명예살인이나 자살강요등이 법망을 피하는 경우가 많다"며 이런 관습을 바꾸려면 양성평등 교육이 활발해져야 한다고 말했다. 21세기에 이게 일어날 일인지 좀 생각해보시죠?
베플...|2009.05.02 00:15
초미니스커트 같은 옷을 입어도 상관없지만... 늦은 시간까지 밖에서는 돌아다니지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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