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수라면 늘상 고민해 봤음직한 화두일 것이다..또한
굳이 백수가 아니더라도 인간이라면 누구나 한번쯤 어떻게 하면 남들보다 재미난 환경에서 재미있게 지낼수 잇을까에 대해 생각해 볼필요는 있다..충분히 가치가 있다..생각 하기 싫어도 가끔은 생각을 해 주자.. 생각을 한다는 것은 그만큼 인생이 한가하고 여유롭다는 증거이다..바쁘거나 빠쁜 척 하는 사람들은 인생의 여유라고는 찾아볼수조차 없는 사람들이다..그사람들이 우리같은 백수를 볼적에 아주 한심하게 보이겟지만 사실은 그 반대이다....생각하지 않는 사람들의 시간은 물흐르듯 무의미 하게 지나가 버리지만 생각하는 사람에게는 재미있고 의미있게 흐르게 된다..물론 머리는 좀 아플수가 있다..그리고 직장이라는 곳은 일하고 돈받는 재미서부터 끼리끼리 어울리는 재미까지 아주 다양하게 분포 되어 있는 조직이다..그래서 사람들은 그렇게 직장을 구하려고 덤비는 것이다..
그런데 막상 직장에 가보니 자신의 적성에도 안맞고 같이 일하는 인간들도 맘에 안든다면 과연 그곳이 재미있은 곳이라고 할수 있을까..자신은 노가다 체질인데 사무실에 앉아 키보드내지는 펜데나 때리고 있는다면 그게 직성에 찰리가 없을 것이다..여자도 마찮가지다..남들보다 끼도 많고 섹시한데 그걸 제대로 알아주는 직장을 택해야지 그저 남들 보기 민망하다고 번듯한데만 구하려고 한다면 재미가 없게 되어있다..직장인과 백수가 다른 점은 그렇게 많지는 않다..
백수도 먹고싸고 자고 직장인도 마찮가지다..어차피 거기에 돈만 없으면 다 함께 어울려 노는 지구일 뿐이다..돈을 떠나서 자신의 적성을 제대로 아는 작업부터 시작하는 것이 순서가 아닐까 생각한다..
직업에는 귀천이 없다..체소 장사가 좋으면 아무리 박사학위를 받아도 채소장사를 해주는 것이 자신의
전정에 좋은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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