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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칭그가...

나... 남자 |2004.05.02 21:34
조회 369 |추천 0

제 여자친구가 저의 과거를 다 알고 있습니다.

창녀촌이라고 하죠.. 그곳에 간것도 알고 (딱한번 갔습니다.)

이전 여자친구와의 관계도 다 알고 있습니다.

물론 갈때까지 갔죠

 

8개월을 사귀었는데 한 8번 정도 한것 같습니다.

그여자,,,낙태까지 했구요.. 그 사실도 압니다.

 

모를수 있는 일이었는데 예전 여자친구가 이야길 해버렸거든요

미치겠습니다.

 

너무 미안하고 죄스럽습니다. 미처 지금 여자친구를 만나지 못한걸요..

예전의 생각은 하나도 나지않는데..

 

그리고 그 여자랑은 사귀는 동안도 너무 힘들었고

지금도 생각조차 하기 싫은 여자 입니다.

정말 꼴도 보기 싫은 여자 입니다.

 

그런데...

 

여자친구와 지금 1년정도를 만났는데 여자친구와 전 사이도 좋은데..

가끔씩 여자친구가 예전 과거일로 절 못믿어 주고 너무 싫어 합니다.

 

헤어지자고 말할때도 있는데(무조건 그 이유로만)

전 싫습니다. 그냥 잡고만 싶습니다.

 

그여자 없이는 안될것 같거든요 절대 헤어질수 없는데

어쩌면 좋죠 ??

 

정말 죄인처럼 살아야 하나요?답변 부탁좀 드려요

너무 괴롭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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