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갔다가 아까 돌아 왔어요. 작년 10월에 무창포 다녀왔는데, 거긴 조용했지만 바다를 방에서 바라볼수가 없어서 쬠 서운했었거든여~~
이번에 다녀온 방포 약간 시끌하긴했지만 분위기, 팬션의 전망, 넘 좋았어요
. 무창포에선 조개를 넘많이 캤는데 이번엔 조금캣구여 하지만 무창포의조갠 뻘때문에 맛나게 못먹었구여
, 이번엔 뻘이없어서 맛나게 잘 먹었구여, 글구 참고사항하나더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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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사장항에서 조개구이용 으로 파는 조갤사셔서 팬션에서 직접 구워드세요
방포해수욕장에서 사먹는거에 50%절감할수 있을꺼예요 (주부18단의말씀). 꽃지 해수욕장이 바로 옆에 있구여 날씨 협조하면 낙조도 즐감할수있어요. 물론 꽃다린 날씨와 상관없이 볼수있지만
전 보고싶던 낙조는 못보았지만 조개도 캣구 전망좋은 방에서 우리집의 국경일을 행복하게 보냈답니다.
모두모두 행복한 여행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