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번 글을 올려 봅니다. 솔직히 남자의 30대 이며 몇에 걸쳐서 한번 써 볼려고 합니다. 솔직히 나이가 있으니 친구들이 다들 결혼해서 많은 친구들이 없어 졌네요. 말할 사람도 없고 그래서 한번 글로써 말을 전달 하고 싶네요.
즐거움과 외로움을 주로써 볼려고 이렇게 자판을 두들겨 봅니다.
처음에는 30대 그러면 주위에서 아저씨라고 애기를 하는데 무슨 소리! 아직은 아저씨가 아니야 하면서 생각을 하면서 한해한해를 보냈습니다. 참 30대를 횟수를 거치면서 많은 생각들이 교차하네요. 결혼, 직장, 사회, 경제, 여자....
이번년에 들어 나에게는 오랜만에 느낀 첫사랑과 헤어짐을 느낀 마음과 순수한 했던 생각들이 많이 들게했다.
4월에 들어 7년간의 사랑을 마침표를 찍었다. 마침표를 찍는 기분은 이루 말 할 수 없이 아프다. 얘기는 이러했다.
4월 어느 밤에 어렵게 통화하게 되었다. 전화를 해도 통화를 할 수는 없었지만 음성으로 남겼다. 나한테 할 말 있다며.....전화를 부탁한다를 말을 남겼고 나는 전화기에 나오는 친철한 안내를 통해서 행동을 옴겨갔다. 그런후 전화가 오기 시작했다.
나야 하는 그녀의 음성이 들렸고....나는 어....내가 먼저 말을 하기 시작했다. 그래.......
아까 나한테 말 할게 있다고 했잖아. 무슨 말인데.....? 그 순간 약간의 정적과 숨소리 조차 나지 않는걸 느끼면서 난 머리에서 한가지만 생각이 들었다. 그 생각은 이글을 읽는 분이라면 느낄것이다. 그 느낌은 순간적인 내가슴속에 있는 심장과 신체적인 모든 세포들이 잠시 멈쳐있는 순간이 었다. 사진을 찍기 위해 행동을 멈추고 있는...그녀의 목소리가 전화기 수화기로 들려 오기 시작했다. 오빠 나 오빠에 대한 예전같은 마음이 없어졌어.....그 목소리를 통해서 내 신체에 멈쳐 있는 세포들이 움직이 시작했다. 가슴속에 있는 심장은 방안을 가득 체우는 소리로 쿵쿵하고 계속해서 빨라지기 시작하며 가슴부터에서 모든 신경들이 헤어짐이야 하면서 헤어짐으로 가는 신체의 반응들이 올라 오기 시작했다. 나두 모르게 아무 말을 하지 못하고 반응을 느끼면서 얼굴과 머리로 연결되면서 점점 목소리는 떨기 시작하면서 말을 하기 시작했다. 알고 있었어.....
갑자기 눈에서는 감정에 대한 반응이 빨리 오기 시작했다.눈물이 점점 고이기 시작하면서 눈물은 바닥으로 떨어지기 시작했다. 볼 수는 없었지만 떨어지는 순간 나의 발에 차가움을 느끼게 해주었다. 나만 울고 있는줄 알았다...누구나 울때에는 자신의 감정 및 자신에게 위로를 느끼며 울기도 한다.한마디 눈물이 터질때에는 주위를 볼 수 없는 것이다. 하지만 나에게 들려오는 상대방의 목소리가 들려 오기 시작했다. 미안하다고.....그순간 나는 상대방이 더욱더 울기 시작하는것을 느꼈고 서로 울면서 볼수는 없었는지 마구 울기 시작했고 그칠줄 몰랐다. 하지만 한마디를 했다. 울지마! 제발 울지마! 항상 나는 여자 우는것을 가장 싫어 한다. 지나가다 어떤 남녀가 울고 있으면 가장 보기 싫어하는 모습으로 1순위로 꼽는정도이다. 그래서 그런지 너무나 나에게는 마음이 아파 왔다.
오늘은 여기까지만 쓸게요....그냥 편안하게 읽어 주셨으면 합니다.
계속해서 이야기를 연결 할까 합니다. 편히 봐주세요^^
즐거움의 시간과 외로움 2
우리는 아픈 마음을 가지고 내가 말했다. 알았어. 우리 5후에 전화기 수화기 같이 off를 하자고. 그 다음 전화기에서는 울음소리 와 숨소리를 전혀 들 을 수는 없었다.
한동안 방안에 소리내어 울기 시작했다. 아무리 울어도 속이 시원하지 않았다. 가슴속에서는 누가 마취를 하지 않고 수술을 하는 것 같았다. 소리는 지르지만 그 고통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나 자신이 어떻게 할 줄 모는 상황이다. 예전에 난 코뼈가 조각나는 사고를 당한적이 있었다. 마취를 정상적으로 하였지만 수술도중에 깨어나기나기 하고 남자들 주로하는 폭용 수술도중에도 깨어나서 많은 사람들이 난처하기 한적도. 의사 선생님한테 물어 보았지만 이상하게 마취가 잘 들지 않는 신체를 가지고 있다는 것이다. 그래서 그런지 그 고통은 너무나 잘 알고 있다. 술을 그다지 좋아한는 성격도 아니다. 술을 마시면 내 자신에 항상 진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어서 그런지 술도 좋은날 아니면 마시지 않고 일상 생활에서 즐기는 건전한 사람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그렇지만 내자신도 모르게 부엌으로 향했고 양주 한번을 잡고 마구마시기 시작했다.
아침이 되었다. 아침에 일어 나려고 했지만 내가 하라는데 내 몸은 말을 듣지 않았다. 침대는 옆에 고스란히 내 옆을 향해 있었고 나는 그 옆에서 쭈그리고 잤던 것이었다.
당장 생각나는 것은 오늘 회의 참석을 해야 한다는 것이었다. 내가 다니는 회사는 월요일 아침에 한곳에 모여서 회의를 한다. 각 지점을 맡고 있는 지점들과 사장과의 회의 이다. 회의 내용은 항상 전주에 일어났던 계선 해야 할 내용 직원들의 관리, 다시 점검의 시간…. 다양한 회의내용들이 나온다. 나는 건의할 내용은 거의 없다. 왜냐하면 난 모든 지점을 다 오픈을 했고 거기를 운영을 해보았기 때문에 어떠한 문제가 있으면 그것에 대해 서포트를 해주고 해결점을 애기 해주는 위치라고 보면 된다.
정신 없는 사항에 샤워를 했고 주차장에 가서 운전을 하기 시작했다. 운전하는 내내 그녀 생각에 또다시 울기 시작했다. 그냥 앞을 보고 운전을 하고 있지만 눈물이 흘러 내렸다.
엘리베이터를 타기 전에 거울을 보았고 정리를 조금 했다. 올라가서 탁자에 앉아 회의 내용을 보고 있었다. 당연히 내용들은 읽어도 들어오지 않았다. 하지만 이상하게도 내가 만나온 친구들과 여자친구들이 영화관에서 영사기를 통해 끈임 없이 보여 졌다.
대학교 학교 입학 통지서를 받았다. 그렇게 기뿐 마음이 들지는 않았다.
아버지께서 나한테 축하한다고 한마디를 건네고. 300만원이라는 돈을 현금으로 내 앞에 턱 하니 놓아 두셨다. 하시는 말씀은 이젠 너도 성인이니 앞으로 너의 등록금은 자신이 책임지기 바란다는 것이었다. 그 말이 끝나기 무섭게 나의 머리 속에서는 많은 것이 교차 하기 시작했다. 평상시에 그렇게 많은 돈을 어떻게 등록금을 마련하지 그리고 내가 무엇을 해서 벌어야 하지, 6개월을 계산 을해서 한 달에 얼마씩 벌어야 하고 용돈은?..........앞이 캄캄하기 시작했다.
우선은 그 돈을 가지고 학교입학금으로 쓰고 나는 첫날 강의실에 들어 갔다. 대학에 대한 환상 및 애기들 애기하는 모든 것을 들었지만 내가 생활하고 직접 해보지 못한 일이기에 그런 기대감과 설레임은 거의 없다고 할 수 있었다.
첫 강의 시간은 2시간에 걸쳐서 시작했고 강의 내용은 나만의 노트에 차곡차곡 쓰기 시작했다.
끝나고 나는 어디를 가야 하는지 도무지 생각이 나지 않았다. 그래 밥 먹으로 가자는 생각에 식당으로 향해 줄을 서기 시작했다. 줄을 서있는데 내 뒤에 나랑 같이 강의를 들은 여자아이들이 있었다. 갑자기 나에게 그 여자 아이가 말을 거는 것이었다. 나 너 보았어. 나는 당연히 강의실에 보았잖아 하고 애기 하고 싶었지만 내가 처음으로 여자와 애기를 하는 것이었다. 난 초등학교 때부터 수영이라는 운동을 중학교 3학년 때까지 운동을 했었고 남학생만 있는 고등학교에 들어 와서는 운동을 하지 않고 60명이라 학급에 한 일원으로 있었다. 솔직히 여자와 애기는 못해 보았다.공부는 잘 하지 못했지만 나름 대로 열심히 하는 학생이라고 선생님께 칭찬은 많이 들은 편이었다.
아무 애기도 못하고 나의 순서가 오기만을 기다리고 있을 때 다시 한번 그 여학생이 나에게 말하는 것이었다. 나 너 보았다고…… 순간적으로 나도 모르게 그래 나도 너 보았어. 왜? 약간의 짜증스러운 말투로 애기 했다. 그 여자아이는 웃는 얼굴로 나에게 너를 추천 했다는 것이었다. 강의 시간에 이 강의 조를 나누어 대표자들의 추천 하라는 것이었다. 표를 개표 하는 순간에 나는 솔직히 놀랐다. 나는 누가 되던지 상관하지 않았다. 다만 인상이 좋은 사람으로 뽑아야지 하고 한 표를 무 성히 하게 넣었다. 하지만 투표 하는데 나의 이름이 나오는 것이었다. 뭐지? 생각을 해도 답은 없었다. 이상하게도 많은 표가 나왔다. 그 여자애가 그랬구나 하고 생각하게 되었고 어떻게 나의 이름을 알았을까 하고 또 생각을 해보았다. 내 노트에 적혀 있는 나의 이름을 보았던 것이었다. 그럼 어떻게 두 번째로 많은 표를 받았을까 하고도 생각 했다. 하지만 이것은 알 수 없었다.
학교 식당에 않아 밥을 혼자 먹고 있는 그 아이가 다시 다가 와서 내 앞에 앉아 밥을 먹는 것이었다. 자기 이름 대면서 나 너 이름 알아! 그냥 나는 무시하고 밥을 먹고 있었다. 밥은 육개장 이었다.
한마디를 더 하는 것이었다. 우리 친하게 지내자. 그래…….. 그 이후 그 친구와 친해 졌고 나중에는 많은 여자 친구들이 생기기 시작했다. 또한 나는 아침 저녁으로 아르바이트 시작했다. 수영을 하면서 많은 사람들을 만나 보았고 성격 또한 굉장히 쾌활한 성격으로 점점 변화가 되어갔다.
학교를 열심히 나가는데 동시에 선배들과 같은 강의를 듣는 시간들이 꽤 있었다. 그런데 한 여자를 보았다. 순간적으로 보는 순간에 쿵쿵하고 심장이 빨라지기 시작했다. 심장 뿐만 아니라 나도 모르게 멍해지는 기분….이상 야릇한 표현 할 수 없는 그런 것이 오고 말았다.
오늘은 여기까지 쓰겠습니다. 그냥 보아 주시고 즐거운 주말 되세요
내일은 할 일이 없어서 많이 써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