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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마방에 간 남친...

새벽까지 선배들과 술을 먹는 다는 남친...

새벽 4시쯤에 문자가 들어왔더라구요..집에 들어가기전 꼭 문자를 하거든요

잠도 깨고 해서 전화를 했어요...

그데 왠지 모를 느낌...(???)

어디 냐고 물었죠.. 약간 망설이다 '안마방에 왔어 ..근데 바로 나갈께...'

그러면서 전화기를 든 상테에서 옷을 입더라구요...

 

여하튼 상황으로 봐선 아무일 없는건 맞는것같고요...솔직히 말해준 남친이  갸륵(?)

하기도하고 영상폰으로 한번만 용서해달라고 삭삭비는 모습도 밉지만은 않고...

 

제 맘 속으로는 용서를 했어요 남자들 다 그렇쵸 뭐...- -;;

근데 남친한테는 어떤식으로 행동을 해야  할지...

화가 난척 , 삐진 척, 실망한척.....

다투고 앙탈 부리고 그런다고 해서 두발 달린 짐승이 어딘들 못가겠어요...

 

알려주세요 제가  할수있는 현명한 말과 행동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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