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오래오래 친구로만 지내온 여자에게 애틋한 사랑의 감정이 쌓인지
8개월입니다. 이제 '널 사랑하면 안되겠니' 고백하려는데 도무지 어떤말로
시작을 해야할지 고민입니다.
그래서! 생각해낸게 하늘에 별 다 따준다 뻥치고선 (물론 얘는 제가 멀해도
장난인줄아는... ) 지금 이쁜 병사서 별 접어서 차곡차곡 넣어가고 있습니다.
아뿔싸.. 사실 병을 잘못사서.. 현재 2500 개 넘었는데.. 반정도 찼다는...
요번 9일 일요일 점심에 만나기로 약속은 했는데 별만으로는 (날 친구라고 생각하는)
그녀의 마음을 사로잡을수 있을까 하는 마음에 여러분께! 부탁드립니다.
9일!!! 낮! 2시!
" 호균이가래정이를사랑한데요마음을받아달래요 " 011 624 5279
등 유사한 내용을 담은 문자메세지를 여러분께 부탁드립니다!
그녀가 감동 받은 순간 문자 보낸 여러분들 제가! 짜장쏘겠습니다!!
아~ 이 떨리는 마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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