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스물네살 여자 직장인입니다..
고등학교때부터 직장 생활을 시작한 횟수로 5년째인 직장인입니다..
우선 첫직장에서 4년 일했구요..
첫직장에서 받은 연봉은 천이백이 못되었습니다.(한달에 세금제외후 65만원. 상여금 분기마다 40만원)
여기서 번돈으로 대학을 다녔구요..(전문대 반장학생으로 - 1,800,000 납부금 납)
이천만원을 모았습니다..
그리구 이번에 새로운 직장을 다니게되면서 자동차를 뽑았구요..(모닝-보험료 포함 10,500,000들었습니다)
이번에 직장 다니면서..
월급 1,000,000원(세금공제후)에 분기상여및 특별상여해서 550%
(분기상여 : 800,000원X4=3,200,000, 특별상여 : 400,000X3=1,200,000)
이렇게 받고 있습니다(아직 입사일이 1년이 되지않아 상여는 절반 받고 있어요 내년 3월부터 100%)
적금 : 일년납 700,000(7개월납), 100,000(2개월납)- 농협(연 4.0%)
보험료 : 삼성 종신보험 60년납 64895(후에 결혼하고 안정적이되면 20년납으로 바꿀것임)
통신비 : 핸드폰 두대 100,000(단말기 할부금 포함)
카드 및 현금 400,000
부모님 용돈은 꼬박꼬박 드리지 않지만 분기마다 옷을 사드립니다(두분 합 400,000)정도 들어요
차량유지비 : 100,000선에서 해결합니다
정기예금 : 지역은행 10,000,000(연4.9%)
이렇게 생활하다보면은 거의 남은 돈없이 상여로 생활하고 있습니다.
어떻게보면 생각보다 지출이 많은거 같지만..
차를 유지하고나서는 거의 제생활은 못하는거 같지만 그래두 하고싶은거 하면서 나름 살고 있습니다..
제가 잘하고 있는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