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답답해서 글올려봅니다 ㅡㅡ 무슨 문제가 있는지.......
24년동안 진지하게 100일넘게 사람을 만나보질 못했습니다 사연은 이러한데요.........
(몇번 헤어지고 흐지부지하게 150일까지 찍어봤네요 ㅡㅡ )
제게 여자를 만나면 두가지 분류가 있더군요 저도 본능적으로..........
첫번째여자, 진도 빨리 나가는여자
제가 특유의 말솜씨와 유머감각이랄까 제가 말장난이 좀 심한편이라 ㅋㅋㅋ
어쨋든 이런게 있어서그런지 제가 작업하겠다는 여자는 십중팔구 넘어오더군요
그래서 서로 호감이 있으면 사귀기도 전에 진도 막 빼버립니다.........................
근데 전 이상하게 진도가 빠르면 그여자가 쉽게 질려버립니다.. 2주? 설레임? 그이후엔
이런거 찾아 볼수도 없구요 그래서 버티다 안되겠다싶으면 뒤도 안돌아보고 차버립니다
그후 여자들이 미련못버리고 계속 매달리는데 더 싫어지더군요 ㅡㅡ..
두번째여자, 마음으로 하는여자들
이분류는 제가 이상하게 가끔 이런여자가 있더군요.. 제가 많이 좋아한다싶은 여자는
아낍니다 이상하게 ㅋㅋ 이여자는 아껴주고싶다는 생각이 들어요.....
여자라고 무조건 들이 대는게 아니구요.. 괜히 스킨쉽심하게 하다가 제가 먼저
질려버릴까바 늘 조바심해왔습니다....... 그러다가 아낌없이 막주고 진짜 잘해야겠다
싶은데 여자가 가버립니다 이유는 저도 모르겠습니다 ㅡㅡ
이런식으로 24년을 살아왔습니다.. 얼굴장애인 이런거 아니구요.. 키 180넘고 근육질에
얼굴은 중간이상? 정도라고 생각합니다 남녀 불문하고 잘생겼단 소리 많이 듣거든요
지자신이 잘났다고 말하면 이상하다고 저도 생각하는데 외형적으로 문제가 없다는
소립니다....... 머가 문제가있는걸까요?? 얼마전에도 막 아껴주던 정말 사랑하던 여자한테
차였습니다........ 그이후 많이 생각들더군요...
여자들은 남자가 막 아껴주고 그러면 무슨생각드나요?? 친구 여자친구 말들어보면 남자
구실에 문제가 있어서 그런식으로 받아들이는 부분도 있다던데 좋아하는데 스킨쉽 자제
하려는남자 별로인가요 ㅡㅡ
이번일을 계기로 앞으로 여자만나면 아끼고 이런거없이 마음가는데로 해버리게요
역시 사람은 배워가는 동물인가봅니다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