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조의 여왕>으로 인기급상승중인 선우선
내조의 여왕에서 재벌집 며느리 은소현 역을 맡아 고급스럽고 지적인 매력을 선보였다면
6월 11일 개봉 예정인 <거북이 달린다>에서
시골 형사 조필성(김윤석)이 쫓는 신출귀몰 탈주범(정경호)를 사랑하는 다방 레지로 등장한다!
섹시한 매력이 넘치지만 사랑하는 남자를 위해서는 위험도 불사하는 강한 캐릭터
그녀가 연기하는 시골 다방 레지는 어떤 느낌일지 기대된다!
요 쏘 섹시 선우선!
내조의 여왕 은소현 퍼레이드~
긴 머리일 때!
선우선은 짧은 머리가 가장 예쁜 거 같아요~
요런 보이시한 매력도 멋쪄 >_<
언니 <내조의 여왕>도 영화 <거북이 달린다>도 기대할께요~^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