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에게 넌 지금 쓰레기같은 폐기용 장난감일 뿐이고
너에게 난 애처로운 사랑으로 남아있구나ㅎㅎ
사랑은 준 만큼 되돌려 받는다는 말이야..
내행동에 대해 상처받거나 하진 말아줘..
니 거울속 예전모습을.. 니 과거를 니과오를 반성이나 해두련
현재에 남은건 내복수 뿐이야..
너같은 쓰레기를 몇번이고 용서했지만 얻는 답은 그렇더구나
널이젠 지옥까지 떨어지도록 깨끗히 잊고 가끔 심심하면 욕이나 실컫 해주마ㅎㅎ
난 너같은거랑 더이상 얽히고 싶지않거든
내 생애 반려자를 아주 천천히 기다렸다가... 지금이라도 당장 연애용으로 만들순 있지만
이왕동 너같은건 내게 얼마나 사소하고 쓰레기같이 잊혀지는지 알게 되겠지
내가 인위적으로 만든 복수가 아니라도 니가만든 무덤에서 기름값이나 충당하며 살아라 ㅎㅎ
쓰레기. 피눈물 덜 흘린쓰레기. 반드시. 니죄는 내가 당한것 몇백배로 돌아가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