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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체이탈의 경험담입니다....

인천순수남 |2009.05.09 01:32
조회 9,799 |추천 39
 

안녕하세요~ 인천에사는 가끔 톡을 즐기는 20대 톡남입니다.

 

어젯밤 제가 술이 만취해서 집에들어와 유체이탈을 경험했어요..

자기전부터 예감이 안좋았어요..

몬가 다른날과 달리 더 피곤하고 찌뿌둥하고.. 몽롱하고...


곤히 자다가 갑자기 눈이 떠졌어요..

근데 그거 알죠.. 눈이 떴는데.. 꼭 가위 눌린거 같은 기분이요...

막 몸이 잘안움직여지고.. 옆에서 누가 소곤소곤하는 거 같았어요..

몸을 비비꼬아 겨우 몸을 일으켰죠..


근데..

몸을 일으켰는데.. 무슨 제가 제몸을 움직이는 기분이 아니었어요..

마치 슬슬 발없이 흘러가는 기분이었어요..

앞도 막 가물가물 해서.. 정말 몽롱했어요

뒤를 돌아보는데..

제가......... 누워있었어요 ......


너무 무서웠어요.. 누워있는 내 얼굴을 툭툭 건드려 보았어요..

미동도 없어요..

정말 전 너무 무서워서..

누워있는 제 얼굴에 싸다구를 날렸어요..


그때.. 갑자기

 

 

 

 

 

 

 

 

 

 

 

 

 

 

 

 

 

동생 : 아~~ 형! 머하하는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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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짝 웃으셨다면 추천ㅋㅋ

추천수39
반대수0
베플 |2009.05.09 1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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