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분이서 사귄거군요..
여자분이랑 사귀었는데 남자분이 여자분 친구랑 잔거에요?
남자분은 박사과정에 DNA공부하시는 분인듯하고..
여자분은 34살이면 서너살 밑인 듯 하시고..
비참함과 억울함에 떨고 있지만..
남자분이 그동안 잘해주셨나봐요?
남자들의 마음은 바람입니다.
그렇게 생각하면 조금 위안이 되시겠지요...?
과거라고 떠벌려봐도 여기서는 전부 맞춰들어갈 수 있어요...
누가 누군지 모르죠..
하지만 싸우시다보니 제가 몇 개만 읽어도 두분 관계를 짐작하겠어요..
제 주변의 몇 사람과도 짜집기를 할 수 있고..
세상은 좁습니다..그냥 이해하고 과거는 과거로 넘기고 새로운 길을 찾으세요.
혹 두 분다 교회다시니는듯한 느낌인데..용서..........어렵죠?
하지만 기독교의 핵심이라고 생각합니다. 사랑이 바탕이 되어야 하니까요.
행복하십시요~
이 세상 인연이 아니라면 그냥 놓고 지내세요...
이 세상 살아봐야 기껏 오 육십년입니다..
눈깜짝할 사이일껄요..
사랑해도 부족한 시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