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전 경남 마산살구요 직장은 창원 ㅋㅋ직장생활 1년차 26살 입니다 ^^
주말들 잘 보내고 있으신가요?
삼실에 여직원 몇분 계세요? 전 저혼자 있는데 심심해요 너무 ㅠ점심도 혼자 먹고
혼자 밥먹으니깐 목이 막혀요ㅠ
1년동안 혼자서 근무하니 심심도 하고 요즘엔 우울증도 생긴것 같아요 ㅠ
저희 회사가 영업위주다 보니 남자직원들도 삼실에 1~2시간 계시다가 외근나가시고
다 나가시고 나면 사무실도 썰렁~~~~
입사할때는 혼자 있으면 공부도 할수 있고 혼자만의 시간이 좋았는데
지금은 너무 심심해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성격도 활발하다보니 여러사람이랑 어울리는걸 좋아하는데 그럴수 없으니 심심해ㅠ
친구들은 직장 친구들 나이가 비슷비슷하고 동료도 많아서 회사다니기 잼있나봐요
저도 근무 끝나고 직장동료들이랑 밥먹으로 가고 싶어요 하하호호 웃으면서~
여직원이 여러명 있는 회사로 들어가고 싶은데 경기가 이렇다보니 ㅡ,.ㅡ
회사를 때리칠수도 없고 ㅠㅠ
올해까지만 근무하고 학교다닐생각인데 저 참고 다녀야 겟죠?
경남 창원 팔용동서 근무하시는분 ,여직원이 혼자라 심심하신분
댓글 달아주세요 점심 같이 먹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