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9일 늦은11시경 대연동 쌍둥이국밥집 맞은편 MT에서 남자분이랑
머리카락 촉촉히 젖어서 나오시던 상콤 쌉쌀하게 생겨 드셧던 여자분 찾아요..
MT주차장에서 촉촉히 젖은 머리칼을 휘날리며 나오실때 여자분 얼굴은 불만에
가득하고...남자분은 뭔가 잘못한 표정 압권 이었음...신호대기중에 봤는데..
하여튼 여자분 상콤 쌉쌀한게...이상형이야~!~!
그여자분 보시면 당장 냉큼 댓글 다시오...
다시는 그런표정 짓지않게 해드리겠소 ㅋ
5/9일 늦은11시경 대연동 쌍둥이국밥집 맞은편 MT에서 남자분이랑
머리카락 촉촉히 젖어서 나오시던 상콤 쌉쌀하게 생겨 드셧던 여자분 찾아요..
MT주차장에서 촉촉히 젖은 머리칼을 휘날리며 나오실때 여자분 얼굴은 불만에
가득하고...남자분은 뭔가 잘못한 표정 압권 이었음...신호대기중에 봤는데..
하여튼 여자분 상콤 쌉쌀한게...이상형이야~!~!
그여자분 보시면 당장 냉큼 댓글 다시오...
다시는 그런표정 짓지않게 해드리겠소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