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일입니다
친구랑 술먹고 새벽 5시인가 집에오게됐죠
그냥 집에가기 아쉬워서 찜질방엘갓습니다.
일단 씻고 뭐하고
찜질들어갓다오고 친구랑 앉아서 수다떨고잇는데
왠 남자한명이 반바지인데도 불구하고 허벅지 안쪽까지 걷어 부치고
쩍벌리고 잠을자고잇더군요
근데 볼라구본게아니라...
그 사이로... 남자의 부x 이 보이는겁니다
안볼라고해도 자꾸 눈이가더군요
ㅇ친구랑 너무 징그러워서 웃고잇는데
다른사람들도 그걸 본듯합니다
누가 깨워야하지않느냐는둥 아주머니가 옆에서 그러더라구요
근데 저는 브라는 안해도 팬티는 입거든요
남자들은 팬티를 안입나여?
정말 징그럽사옵니다
팬티좀 입으세여
왜이리 흉찍한지.....
나같은 요조숙녀 앞에서 그러고싶나....
근데 조인성 거기도 그렇게 흉찍할까여?
전... 처음보는거라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