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판에 요즘들어 흥미를 느낀 26살 대학 졸업반 학생입니다!
이제 각 대학들의 축제 시즌이 서서히 다가 오고 있는데요
저의 6년간 축제 참가경험으로 보면
축제 시즌만 되면 유난히 인기가 높은 학교들이 있더군요..
인기가 높다는 말인즉...인기 많은 연예인들이 많이 온다는 말이겠지요..
대학 축제인데도 불구하고 표를 구하기도 힘들정도로 말이죠...
그리고 연예인이 잘 보이는 좋은 자리를 잡겠다고
하루전날부터 줄을 서 있거나 산을 타고 반대편으로 몰래 들어가는 등....
정말 그동안 사실 안좋은 모습 많이 봐왔고 해왔던게 사실입니다
그런데 이런 문화도 이제 바뀔때가 되지 않았나 싶습니다..
사실 요즘 등록금때문에 말이 많은데 ...
이렇게 축제때 연예인 초청하는 비용이 사실 우리 등록금에서 나오는거 자나요...
돈이 한두푼 드는것도 아니고 인기 연예인 몇팀 부르면
최소 몇천 단위로 든다고 알고 있는데 결코 적은돈이 아니자나요~~~
사실 대학 축제라는게 학교의 학생들이 주체가 되어서 즐겨야 되는데도 불구하고
언제부턴가 연예인 공연을 본다는 개념으로 바뀌게 된게 아쉬운데요...
물론 인기 많은 연예인 (이쁘고 잘 생기고^^)보면 저도 좋지만
등록금 올랐다고 불평만 할게 아니라 축제를 주최하는 각 대학 학생회 측에서
다 하나같이 학생이 주체가 되는 행사를 열어 줬으면 좋겠네요~
xx대학교 축제 답게 xx대학교의 학생들이 직접 참여하고 즐길수 있는....
진짜 대.학.축.제 말입니다~~~!!!!!!!!!!!!!!!!! 다들 어떻게 생각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