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말 하기쪽팔리지만
세후 122 받고 퇴직금 따로 밥은 회사에서 주고
31살에 참 적게받고 다니네요
내능력이 겨우 이정도인가..
회사도 하는일 없고
그런건 알겟는데
너무 조금주네요.. ㅜㅜ
사정이어려워서 감봉되 저정도에요
아정말
괜히 우울해져요
남들보다 열심이 투잡이라도 뛰어야
결혼전에 돈 더 모으겟죠?ㅜㅜ
이런말 하기쪽팔리지만
세후 122 받고 퇴직금 따로 밥은 회사에서 주고
31살에 참 적게받고 다니네요
내능력이 겨우 이정도인가..
회사도 하는일 없고
그런건 알겟는데
너무 조금주네요.. ㅜㅜ
사정이어려워서 감봉되 저정도에요
아정말
괜히 우울해져요
남들보다 열심이 투잡이라도 뛰어야
결혼전에 돈 더 모으겟죠?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