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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대 연봉자에 2차, 접대회식 하는 남편 VS 대충 벌고 소박한 남편

흑흑 |2009.05.12 10:45
조회 3,287 |추천 1

마눌님들..

어떤 남편이 더 좋은가요??

 

1. 억대연봉이지만 접대회식이 늘 있어서 노래방 가고, 아가씨들 나오는 술집 가는 남편과

(하지만 자상하고 가정적인...)

 

2. 대충 좀  못 벌어도 일찍 들어오고, 회식이라 해도 맥주집 가서 건전하게 노는 남편..

 

어떤 쪽을 택하시렵니까???

 

아이러니 한건...

그런 술집 제일 많이 가는 의사, 변호사, 검사 등등이 1등 신랑감이라고 눈에 불을 켠다는거~ㅋ 이런 사태는 어찌 봐야 하는건가요???

 

추천수1
반대수0
베플마녀|2009.05.12 10:49
저는 2번이요.. =ㅁ=/ 돈은 있다가도 없는 겁니다.. 모자르면 같이 벌면 되는거지만, 여자끼고 노는 거 좋아하는 사람들은 보면 꼭 나중에 사고칩니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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