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실제겪었던 이야기입니다.
예전에 제가여자친구에게 커플티를선물을받았어요.
그런데 그걸택시에두고내린거에요...
몇일지나서 여자친구가커플티를입고 만나자고햇죠
저는 그걸잃어버렷잖아요..?
그래서 저는그냥제옷을입고나갔죠,
여자친구가 물엇습니다 '니왜 내가선물해준 커플티안입고오는데'라고말이죠
그래서 저는 잃어버린걸 들키면 여자친구가화낼까봐 이렇게말을했죠.
'선물을받고 입어보려다가 너무 아까워서 그냥간직하고싶었다'라고말이죠,
그래서 여자친구는 '에이 바보야,같은커플티를입고 사진으로 추억을간직하면되잖아'
저는 여자친구에게 너무나 미안했죠.....
그렇게 밥을먹으러갔습니다.
밥을다먹은뒤,여자친구보고 나가있으라고하고 저는계산을하는중이었죠.
그런데 그가게에 제친구가 제가잃어버린 그커플티를 입고들어오는겁니다.
그래서 제가 '야 이거니가산거냐?'라고물었죠,그러자 그놈이,
'아이거 택시에서 주웟는데 조카땡잡았어'그래서 제가 말을했죠,
'야이새x야ㅡㅡ이거 내가잃어버린 커플티야'라고말하자 친구가말하길
'아 그럼일단내가오늘입었으니깐 내일갖다줄게'그래서 저는어이가없어서
그렇게하라고말을했죠,저는 가게밖으로나갔습니다.그런데 여자친구가없는겁니다.
그래서저는 바로 전화를했죠,전화기가 꺼져있답니다.
그래서 그가게안으로 바로들어가 친구에게물었죠 '야 방금나간여자애 못봣냐?'
라고 하자 '아~그애가 니여자친구엿냐?내랑똑같은옷입고있길래 짜증난다생각했는데..'
저는 바로뛰쳐나가서 여자친구를 찾아헤맸죠,아무리찿아도 없는겁니다.
그래서 집앞에도 찿아가보고,네이트온에서 기다려봐도 들어오지를않는겁니다.
여자친구 친구들에게 물어보니 요세 애가성격이나빠졋다고그러더군요.
그래서 저는 아.....들켯구나..미안해서 어쩌지...라고혼자생각하고 너무미안한마음에,
마음한구석이 왠지모르게 울컥하고,찝찝했습니다......
그래서저는 그다음날 학교를가지도않은채 장미꽃한송이를 사들고 학교로찿아가서 마칠때까지 움직이지도않은채 기다렷습니다.마치는시간에 여자친구가나오는겁니다.
그런데 여자친구는 제얼굴을보고는 돌아서서 가는겁니다.저는 말을걸어서 미안하다고 사과하려고 조용히 뒤를걷고있었습니다.그러자 그때,제커플티를주운 친구녀석이 떡하니나타나서는,여자친구의손을잡고는 걸어가는겁니다...전너무 어이가없고,배신감에 그장미꽃한송이를 꺾어서 바당에내팽겨친뒤 돌아섰죠....
그때바로 문자가왔죠,여자친구한테.....' 넌옷을잃어버리고,니친구가 그옷을입었을때부터,내남자친구가 되었어'라고말이죠....그렇게우울하게몇날몇일을 지내다가...6개월이지나서야 그녀를잊었습니다.둘은 아직연예를하는중이구요..
이것이 마지막이엇습니다.................
제가그때 둘의손을떼어놓고 여자친구를데리고 돌아서야했을까요...?
아니면 그친구놈을 패버려야됫을까요...?
길고긴 제이야기를 끝까지봐주신분들은 정말감사드립니다.
그뒤로잘지내는 제사진,전체공개입니다.
인맥을원하시는분들은,들리셔서 친추or일신 해주시면감사하겠습니다.
토탈이66666이었습니다.66666보단 77777을보았으면 좋겠습니다.
지금사랑을하시는여러분~여자친구에겐 사실그대로,남자친구에겐 사실그대로,
숨기는것없는 사실로표현하는 이쁜사랑하시길바라며.......CHARMING J.는물러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