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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 시모도 모자라서.. 도령까지 날가지고 난리이네...

난초록 |2009.05.13 12:10
조회 3,484 |추천 0

저번글올렸는데..

울형부네회사  소개해달라고해서 도령취직하게  됐는데..

형부가 좀 진상사장 스타일인데..좀 막말하고..

그런거 다 말해줬더니.. 참을수 있다고 해놓고.취직만 시켜달라고 해놓고..

나중에 그거 참을수 없서회사 때려치며..시댁식구들한테..

형부회사시시콜콜한 애기까지..몇박 몇일에 걸쳐 다 애기해서..

그만둔지8개월 지났는데..아직 형부 욕바가지로 하면서..

신랑 우리 친정에 못보낸다고 난리인집인데..

또 사건이 터졌습니다.

도련님 급여 장려금때문에 원천징수 영수증 집으로 날라 왔는데..원래 3개월 동안 받은 월급이 580정도인데..1080으로 신고가 되었답니다.

그래서 사기네 뭐네..월급은 쥐꼬리만큼 줘놓고..지 먹고 살려고 월급으로 장난쳤네..

하면서 우리 형부 또 죽일놈 살릴놈하다..도령이 형부한테 문자를 보냈는데..

 

'자기가 받은돈보다 월급 신고가 더 됐으니..나한테 돈을 더 내놓던가 국세청에 신고하겠다'

는 반협박 문자가 와서,,형부 8개월 동안 뒷담화한것도 그냥 참았는데..

무슨 돈때먹은 사장 취급해서..도령님한테..

인생이 불쌍해서 참으려했더니..정말 철없다하면서..처제좀 그만 괴롭히고..내 뒷담화까지 말아라..그리고 회사 측은 잘못없으니..세무사한테 연락해서 알아보고 연락 주겠다해서..

둘이 또 붙었습니다.

난 천정에서 엄마 아빠 걱정할까봐 이런말하지도 않았는데..8개월 동안 시댁의

횡포 그냥..다 받아주고요..근데..우리 엄마한테 까지 몇개월전에 시모가 난리치고해서..

또 집안싸움 까지 나고..그래서 형부도 또 뒷말하는거 알게되고..그래서 그런건데..시모는 내가 얼마나 친정에 미주알 말했으면 형부가 가만두라고 까지 하냐며..

그런모함에

 

저두 더이상 참을수 없어..도련님이고 시모한테 좀 한소리했더니..

그렇게 대드니깐 속이 쉬원하겠다..너..하면서..난리치고...

도련님이란 사람도 저한테 난리치면서 반말 찍찍하면서 고래고래 소리지르며 전화하고..

 

도련님 나이 40다 되가면서..맬 백수 생활 면치못하고 시댁때문에 동서 못살아 이혼하고

아직도 어머니 용돈 받아서 쓰면서..뭐가 그리 잘났는데..

우리시모 착한아들 가슴에 상처 줬다고 우리 형부 뭐 쓰레기네..인간도 아니라는둥

 

우리 신랑도 난리 쳤다가..완전 바가지로 시모한테 혼나고..신랑이 시모앞에서 난리 치니깐 며느리가 자기를 우습게 본다나 뭐라나..

그렇게 억울함 ..신고해서 탈세에 관해 조사 시키던가..우리 형부는 월급은 잘 신고가 됐는데..연말 정산할때..세무사가 실수가 있는것같다고..국세청에 신고하라고하라고..자기도 누명을 벗어야겠다고하고..

개인사업자기 다 탈세를 할수도 있는거지..뭐 형부가 사기꾼이라네 뭐라네..재벌 회장들은 안그런가?이 세상에 투명한 경영을 하는 사업체가 얼마나 되나..

울 시모도 세금 덜내려고 다른 사람 명의 도용하고..편법쓰면서..

물론 사업자들도..

그러면 안되겠지만..도령한테 피해간것도 없는데..무슨 말이 그렇게 많은지..

형부도 문자 안보내고 참으면 좋았겠지만..8개월동안 울신랑 집안 친정집안 행사에도 잘 참여안하고 해서 형부도 맘이 불편했었고..시댁에서 자기욕하는거 알아 기분도 안좋았는데..사업 10년가까이 헀지만 이런적 첨이라고..나두 8개월 동안 참은거 그렇게 도령한테 애기했으면 샘샘이다 생각하려고했는데..왜이렇게 날 피말리는지..

 

정말 말많은줄 알았지만 뒷끝 길고..이정도 일줄은 생각도 못하겠다..

다행히 신랑까지 나한테 지랄하면 그냥 결혼생활 끝이다 이런생각까지 했는데..그래도..중간에 서서 내편도 되어주고해..나두 참겠지만..

신랑이 자꾸 나한테 화해 하라고 하는데..맬 왜 내가 굽혀야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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