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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들리지 말란 말이야

류박사 |2009.05.13 19:41
조회 68 |추천 0
 

 최근 불거진 모 가수의 북한로켓발사 찬양, 옹호 발언이나 범민련간부들이 정부 허가 없이 북측과 ‘정보 교환’ 과 ‘민족의 진로’ 출판물로 북의 체제를 찬양·고무해온 것은 국가보안법을 정면으로 위반한 행위들이다.


  우리사회는 국가안보에 위해(危害) 발언이나 행위에 이상하리만큼 관대했던 적이...???

어느 나라이건 국가안보에 최우선적으로 대처하고 있다. 왜 일까? 국가의 안보와 국방이 한번 잘못되면 나라의 존망과 직결되기 때문이다.


  일부 시민단체들과 네티즌들은 언론 출판 결사 집회자유에 대한 요구와 권리만 있었지 책임과 의무는 찾아보기 어려운 게 사실...???

그 실례로써 촛불시위, 방폐장 거부, 국책사업 반대, 불법 과격시위, 반미, 반정부 시위, 북한찬양/옹호 등으로 많은 인적, 물적, 사회적 피해를 가져왔고, 이러한 결과가 청소년이나 우리사회를 남남갈등과 안보 불감증을 가져오지 않았나 생각된다.


  아직도 우리사회에는 반정부, 반미와 북한을 찬양하는 주장, 글들이 ON, OFF-Line 공간이나 심지어는 학생들의 교육현장에서까지 공공연하게 활개를 치고 있다.

또한 북한의 선전. 선동(우리민족끼리, 민족공조, 외세척결, 주한미군 철수, 반정부 투쟁 등)에 물들고 있는 것은 아닌지 걱정이다.


  우리가 경계해야 할 것은 우리가정, 주변, 사회에 독버섯처럼 번지고 있는 안보 불감증과 무관심이 아닐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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