ㅔ글을 오해하시네요 지금껏 시부모 생활비 우리가 부담했어요
시동생네는 말그대로 그냥 같이 사는거구요
시동생네 시부모 생활비 안보탭니다
오히려 분유같은것도 우리가 보내주는 생활비로 어머님이 사주세요
그리고 시부한테갔으면 하는건
하도 중중되서 마을에서 매일 싸우고 동서 이혼한다고 난리고 해서 그런거예요
집안분라 다 만들거든요.
시부모 부양 우리가 다했습니다. 오해 마시길
10년 부양 아무나 하는거 아닙니다.
한달에 100여만원 돈 보냈습니다.
먹고 노는 시부모
대책없는 남편형제들
............................ ㅄ 라고 하고 싶어요.
그래도 시집 갓으니 어쩌냐 싶어 잘하고 싶다가도
자꾸 저러니 미치겠습니다.
제가 동서를 좋게보려고 항상해서 어린이날도옷도 사보내고
시골 갈때마다 선물도 사가지고 갑니다.
시부모를 모시고 살아요 남편말로는 독립할 능력 안되서 같이 산다고 하더군요.
어쨋건 중략하고 .....
문제는 시아버지가 좀 노망이 났어요 중풍으로 쓰러진후에
사람을 못살게 군다는 중중 되는사람들 있잖아요.
그러세요.. 한마디로 가끔보는 나도 짜증이 나는데
동서는 오죽하겠나요.. 그래서 그런지 저보고 힘들어 죽겠답니다.
그래서 분가하라고 했더니
돈이 없답니다.
자꾸힘들다고 저한테 그러니 좀부담이 너무 심하더군요.
마치 도와달라는 말처럼느껴지는게...
형님 힘들어서 죽겠어요.
짜증나 죽겠어요.
도대체 나보고 어쩌라는건지...
시부모가 놀다보니 며느리들 찾아 다니며 맞벌이 운운하며
자기들 돈달라고
세삼스럽지 남편말로는 13년째 놀고 계시다하는데 말이죠
며느리 들이때마다 맞벌이 안하는 며느리 들이니 미치겠나 봅니다,.
중풍 다 치료되고도 10년째 먹고 노시구요 ㅋㅋ
웃겨 죽습니다자기는 놀고 머고
며느리보고 돈벌어오랍니다. 동서랑 같이 사니 매일 그런다네요
빨리 시애비가 가던지 해야지
동서 저러다 나간다는 소리나겠습니다.
형편이나 좋으면 돕기라도 할텐데 우리코가 석자라 어떻게도 못해주는데
자꾸 저러고 전화오고 문자오니
부담스러워서 시골을 못가겠어요.
동서도 눈치가 없는건지 자꾸 이러면 어쩌라고 저러는지
글고동서네도 이해 안되는게
씀씀이가 너무 해퍼요.
월급은 100만원받으면서 쓰는건 몇백버는 사람들 처럼 쓰니 돈이 없죠
모아야지 대책안서게 쓰네요.
똑같이 임신했어도 전 임산부 영양제와 철분제 그리고 몇벌산 임부복이 전부 인데
동서는 임산부 영양제에 철분제에임부복 그득에다가 아직태어나지도 않았는데
애 샴푸며 모며 다 준비 해놓구서 그것도 싼건 사지도 않습니다.
00방 이런데서만 사죠
그러니맨날 돈업서서 절절매고 돈빌려 달라고 하고
대책안서요 전 인터넷에서 싼것만 뒤지고다니는데
실제 우리남편 월급이저 시동생 3배인데 말이죠,..
적금들생각 전혀 안하고 외식좋아하고
결혼 5년도안 모은게 하나 없더군요...
맞벌이도 몇년 했다 는데 요즘못하지만요...
저같음 분가할돈을 모으려고 혈안됐을텐데 누가 해주겠지 하는 생각
꼭 우리보고 해달라는것처럼 시어머니도 말하시고
시동생네가 분가하고 싶다더라
어쩌라고 .....
하여간 형제 없는집 시집갔어야 했는데
꼭 없는집이 자식은 줄줄하게 나아서 다른 형제 괴롭히고
정말 싫으네요 동서도...왜자꾸 기대려고하는지
우리도 없어 죽겠는데요 우리도 대출빚 갚으면 쓰러지고 있는데... 말이죠